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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7 오즈옴니아 VS 아이폰, 내 선택은 오즈옴니아 (17)

오즈옴니아 VS 아이폰, 내 선택은 오즈옴니아

오즈옴니아 VS 아이폰, 내 선택은 오즈옴니아


얼마전에 오즈옴니아로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원래 디카나 MP3도 들고 다니기가 귀찮아서 잘 쓰지않는 사람인데 어차피 바꾸는거 '새것'에 욕심이 나서 스마트폰으로 바꿨습니다.

스마트폰 대란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요즘 휴대폰업체끼리 경쟁이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아직은 구글의 넥서스원이 출시전이라 아이폰 VS 옴니아2의 경쟁이 치열하죠.

아이폰도 욕심이 나지 않았던건 아니었지만 워낙 LG제품을 선호하고, 또 뉴스나 신문에서 아이폰을 무지막지하게 때려대니 선택은 저절로 옴니아2로 가게 됐습니다.

그중에서도 데이터요금제가 제일 괜찮은 오즈옴니아를 택했죠.



Window Mobile 6.5라더니...휴대폰 인터넷 속도가 햅틱온에 비해 정말 비교가 안되게 빠르네요..ㅋ



저도 스마트폰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스마트폰은 말 그대로 SMART PHONE입니다.

영리한 녀석이라는 거죠. 다양한 어플을 통해서 컴퓨터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흉내를 낼 수 있습니다.

어플은...음...뭐라고 해야할라나...

어플리케이션. 사전적으로는 응용, 적용 정도로 해석하는데 간단히 응용프로그램 정도로 아시면 될것 같습니다.

하여간에 이놈의 영리한 녀석을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써핑도 즐겨야 하고, 이것저것 어플도 다운받아서 활용해야 합니다.

정말 활용만 잘한다면 디카, PMP, MP3 역할을 모두 다 소화하는 영리한 놈입니다.



그런데 사실 저같이 귀차니즘이 심하고, '휴대폰은 전화와 문자만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에게는 스마트폰이 그닥 필요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물론 휴대폰의 여러가지 기능들을 충분히 사용하실거라면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ㅏ.

하지만 일단 구입하신 분들은 열심히 활용하셔야겠죠?^^ㅋ

저도 죽어라 열심히 써볼려고 합니다. 100% 활용을 목표로^^ㅋ

그래서 앞으로 한동안은 오즈옴니아에 대한 글을 좀 써보려고 합니다.

전에 사용했던 햅틱온은 초반에는 나름 적극 활용?했었는데 나중이 되니 역시나 전화, 문자 용도로만 사용하게 돼서 참 아쉬웠었는데 이놈은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인지 금방 질릴것 같지가 않네요..ㅋ

대충 훑어봤는데 정말 용도가 무궁무진 하더라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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