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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3 황혜영 비키니 통해 본 연예인 쇼핑몰 노출마케팅 (71)

황혜영 비키니 통해 본 연예인 쇼핑몰 노출마케팅

황혜영 비키니 통해 본 연예인 쇼핑몰 노출마케팅

과거 투투로 활동하던 황혜영이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아마이를 통해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황혜영 비키니 뿐만아니라 다른 연예인 쇼핑몰에서도 여름을 앞두고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며 저마다 매출을 올리기 위한 경쟁이 뜨겁다.
얼마전 김준희 또한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에바주니에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30대의 나이를 무색케했다.
투투 황혜영 또한 30대 중반의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so hot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확실히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연예인 쇼핑몰은 타 쇼핑몰들에 비해 광고효과를 내는 방법은 간단하다.
방송매체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에 대해 언급하면서 스스로 피팅모델이 되어 의상을 입고나가 광고를 하게되면 수억원의 광고효과를 쉽게 볼 수 있다. 얼마 전 이지훈 쇼핑몰의 7개월간 총 매출이 50억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도배하며 매출 상승에 가속도를 붙이는 계기가 된 경우도 있다.




강수정 전 kbs아나운서가 운영하는 쇼핑몰 바이수(by soo)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인터넷을 통해서 입소문을 타면서 엄청난 광고효과를 누렸다.


인터넷이 발달한 우리나라에서는 노출수위만 조금 올리면 입소문을 타고 쇼핑몰 매출은 급상승하기 마련이다.
일반 쇼핑몰들이 다음이나 네이버 구석탱이에 조그맣게 광고를 내기 위해 최소 몇백에서 몇천만원의 광고비를 쓰는것을 생각하면 연예인 쇼핑몰은 광고효과면에서 볼때 기본적으로 다른 일반 쇼핑몰들에 비해 엄청난 이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여자연예인들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경우 해당 연예인의 노출을 앞세운다면 꼭 상품구매를 목적으로 한 방문자들 뿐만아니라 훔쳐보기?를 위한 미성년자들이나 남성들의 방문으로 인해 트래픽 폭탄을 맞아 서버가 마비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할 정도다. 실제로 이슈가 되는 여자연예인의 쇼핑몰에 나 자신도 꼭 한번은 들여다보게 되는데...그때마다 페이지 로딩이 되지않아 컴퓨터 앞에서 몇분씩 기다리면서까지 훔쳐본? 경험이 있다.


4억소녀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지나친 노출로 인해 입방아에 오르내린 적이 있다.
당시 그녀는 '나는 사업가다.'라는 식의 발언으로 자신을 변호하려 했지만 오히려 더 사람들을 자극했고, 그로인해 우울증까지 겪으며 정신과 치료까지 받을 정도로 많이 힘들어했다고 한다.


글을 쓰다보니 처음에 뭘 쓰려고 했는지 모르겠다. 그냥 노출마케팅도 좋지만 어느정도 수위를 조절해주는 센스만은 갖춰주기를 바란다.
[탤런트 김수현 쇼핑몰] 벗으면 무조건 돈이 된다?의 경우처럼 미친짓만 하지않는다면 어느 정도는 사업가 기질을 잘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웃고 넘길 수 있을것 같다.

비키니 사진만 보지말고 정치에도 관심을 가지려면 아래 글을 클릭

[☆황당경험☆] - 멀쩡한 보도블럭, 왜 자꾸 공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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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라지
☆연예인/연예일반☆ 2009.06.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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