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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8 레이싱걸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레이싱걸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레이싱걸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옛말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무엇'을 하기에 앞서 상대방을 알고, 나 자신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지금 내가 하고자하는 '무엇'은 레이싱걸과의 끝말잇기다.


뭐 나 자신에 대해서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는 생각에 일단 나는 패스!

그럼 이제 '적'인 레이싱걸에 대해 아는 것만 남았다.


엔크린 홈페이지를 통해 레이싱걸들의 이력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었다.


음...'적'이 고의적으로 흘려주는 정보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전쟁에서의 패배는 불보듯 뻔하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정보전이다.
그녀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자.
역시 정보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상대의 미니홈피를 공략할 수 있느냐, 없느냐다.
다행인 것은 우리집에 인터넷선이 연결되어있다는 정도일 것이다.
여기서 잠깐! 인터넷을 연결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말자.
자 그럼 미니홈피를 통해 상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자.



제길...인터넷을 뒤지다 정보전은 이대로 패배로 끝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채은. 그녀의 미니홈피는 포털사이트에 노출되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었다.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남궁민희. 그녀의 미니홈피를 찾아내는 것이었다.
다행히도 그녀는 정보전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개인정보관리에 그닥 신경쓰고 있지 않은 모양이었다.
미니홈피를 찾아냈다.
역시 미니홈피는 상대방의 모든것?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는 누군가의 말이 틀리지 않는 모양이다.

미니홈피 공략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첫째, 생각보다 그녀가 잘 빠졌단? 사실? ㅡ_ㅡ씨익...



둘째, 그녀의 친구들 중에 나의 이상형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




이제 충분한? 정보를 통해 '적'을 알았으니 슬슬 '전쟁'을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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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라지
☆이벤트당첨/후기☆ 2009.12.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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