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골 논란 계속되는 논란 진실? 정답은 심판이 결정

정대세골 논란 계속되는 논란 진실? 정답은 심판이 결정

우리나라와 북한의 최종예선 5차전.

후반 시작 1분만에 북한의 정대세가 홍영조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슛을 날리자 이운재가 몸을 날려 가까스로 쳐냅니다.
[정대세골 논란]

논란의 초점은 과연 정대세의 머리를 떠난 볼이 골라인을 넘어 갔느냐의 여부입니다.

당시 중계화면[정대세골 논란]이나 사진을 보면 각도에 따라 볼이 골라인을 넘은 것으로 느껴져

 일부 팬들은 심판의 오심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심과 부심은 정대세의 슛을 골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축구 전문가들은 골의 선언은 주심과 부심의 고유 권한인 만큼 심판의 판정이 존중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정대세골 논란]

[녹취: 박문성, 해설위원]
"심판 판정은 잘못됐더라도 뒤집을 수 없습니다. 규정이니까요."

지금까지 국제대회 A매치에서 심판의 오심으로 결정이 번복된 적은 없습니다.

다만 뒤늦게 오심으로 판명됐을 경우 해당 심판이 징계를 받는 선에서 그쳤습니다.

FIFA는 골 논란을 막기 위해 한때 볼에 전자칩을 넣은 스마트볼과 비디오 판독 등의 방법을 도입하려고 했지만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는 전통적인 분위기 때문에 크게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sweetpocket
☆연예인/연예일반☆ 2010. 7. 17. 18: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빠렐 2009.04.02 21: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심도 경기의 일부다.
    흠~흠흠~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지
    스포츠를 잘 몰라서요 ㅋㅋ

    • BlogIcon 미자라지 2009.04.03 00:53 신고  수정/삭제

      ㅋ저도 잘 몰라요..;;ㅋ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거죠 머 ㅋ
      근데 축구는 절대 심판 판정에 번복을 하질 않아요..ㅋ

  2. 형님인아들 2009.04.06 0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보는 순간...골먹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죠
    이운재의 노련함이 빛나는 순간이었다라고 봅니다. 웬만한 베테랑이라도 그 순간 침착하게 다음플레이로 아무일없었다는듯이 넘어가기 쉽지않을텐데,, 이운재의 뻔뻔함(?)에 심판도 넘어간거죠..긴가민가했겠지만 ㅋㅋ

  3. 2009.04.06 04: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건강정보 2010.07.17 20: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축구는 심판 판정 번복하지 않으니 결정 내리면 거기서 끝.....
    월드컵때에도 오심 엄청 났었잖아요...

  5. BlogIcon 둥이 아빠 2010.07.20 18: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고 하니 참.. ..

    앞으로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6. BlogIcon circlash 2010.07.29 17: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판은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고 한 마디 하면 끝이지만, 그 골을 넣기 위해 수 년에서 십년 이상 노력한 선수의 입장이라면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7. BlogIcon best memory foam mattress 2011.12.21 2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은 골의 선언은 주심과 부심의 고유 권한인 만큼 심판의 판정이 존중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8. BlogIcon wall decals 2012.01.20 19: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트랩 초의 결과입니다. 아주 좋은 최종 결과를 얻으려면, 사람들은 거대한 프로세스를 사용하는 자격. 그들은 안정성 생태계 효과를 하겠 군.

  9. BlogIcon memory foam 2012.01.27 2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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