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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는법] 젊어지는 운동은 따로 있다


얼마 전 택배 하나를 받았습니다. 오래전부터 블로그 이웃으로 지내오신 흰소를타고님께서 책을 보내주셨네요.

 

'젊어지는 운동은 따로 있다' 제가 아직 젊어지는 운동을 잘 몰라 나이에 비해 늙어보이나 싶어 젊어지는 노하우를 알기 위해 틈틈이 읽어봤습니다.

저도 워낙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목이나 손목에 통증을 느끼는 일명 '거북이목증후군','마우스증후군'을 느낄 때가 있는데요. 운동을 통해 이러한 통증들도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자세한 운동방법에 대한 그림도 첨부가 되어있어 책을 읽으며 한번씩 따라해보기가 편했습니다.

이것 외에도 건강과 운동에 관한 자세한 정보들도 담겨져 있습니다.

책의 뒷표지에 있는 간단한 체크리스트입니다. 보시고 한번 보고 자신의 운동습관을 체크해보세요^^
젊어지기 위해 하고있는 운동들이 노화를 촉진시키는 운동일지도 모르니까 말이죠...ㅋ


지금은 조금 뜸하시지만 워낙 건강과 관련된 좋은 정보들이 가득한 글들을 많이 쓰시던 분입니다. 서문을 읽어보니 블로그활동을 같이 하던 때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책의 서문에서 '반전을 주는 제목으로 약간의 욕심....'이라는 내용이 블로거로서는 굉장히 공감이 되는 부분이네요...ㅋ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아는 분의 책이라 이 글을 쓰는 이유도 있습니다. 하지만 글쓴이의 글 자체가 워낙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담고있고, 글쓴이도 인간적으로 괜찮으신 분인걸 알기에 추천드립니다. 정말 좋은책인지 알고싶으신 분들은 아래 글쓴이의 블로그에 들러보셔서 직접 글을 읽어보시고 판단해보셔도 좋습니다.

'젊어지는 운동은 따로 있다' 의 저자 흰소를타고 블로그[ http://www.cansurvive.co.kr/ ]
[kb국민카드 추천] kb굿데이카드 & kb굿쇼핑카드 추천

제 나이 서른이 될 때까지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최근 들어 kb카드 중에 kb굿데이카드라는 것을 처음 만들어봤습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쓸만한 것 같아 추천하기 위해 적는 글입니다.

신용카드라는 것이 잘 쓰면 좋지만 잘못쓰면 패가망신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기에 저는 신용카드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kb굿데이카드는 워낙 유명하다보니 주변의 사회초년생 친구들이 많이들 권유를 했는데 '내 성격에 신용카드는 안돼!'라고 다짐하며 이제껏 미루고 미뤘네요.

제가 많은 신용카드들 중에서 kb굿데이카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누구나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통신비 및 대중교통 혜택 때문입니다. kb굿데이 카드는 3천원의 연회비가 있는데요. 월 20만원 이상 실적이 있으면 연회비가 면제됩니다. 한마디로 연회비 없이 교통,통신비 할인이 가능하다는 말씀.(최초 연회비 3천원은 면제가 안됨^^;;)

그럼 kb굿데이카드의 할인혜택에 대해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kb굿데이카드 혜택

 

1.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등 모든 통신사 10% 할인(월 5만원 한도)
2.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10% 할인(월 5만원 한도)
3.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등 전국 모든 주유소 및 충전소 리터당 60원 할인
4. 음식점, 커피전문점, 약국, 편의점 업종 10% 할인.
5. 학원, 휘트니스센터 업종 10% 할인.
6. 캐시백 서비스 연간 최대 10만원.

1~3번의 경우 월 20만원 이상, 4번은 월 60만원 이상, 5번은 월 120만원 이상, 6번은 월 150만원 이상시 받으실 수 있는 혜택입니다. 저같은 뚜벅이 직장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대중교통 및 휴대폰, 통신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3번은 월 20만원 이상 실적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정말 유용합니다. 게다가 휴대폰, 통신비, 대중교통비의 경우도 카드실적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월20만원 이상의 실적을 만들기가 수월합니다. 저도 덕분에 매달 휴대폰비 5천원, 교통비 5천원을 할인받고 있습니다.




kb굿쇼핑카드 혜택

1.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전국 모든 대형할인점 및 롯데, 신세계, 현대 등 전국 모든 백화점 10% 할인
2. GS, CJ, 현대, 롯데, 농수산 홈쇼핑 및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롯데닷컴, 신세계몰 등 10% 할인
3. 롯데, 신라, 워커힐 등 국내 모든 면세점 10% 할인
4.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롯데슈퍼, GS슈퍼마켓 등 전국 모든 슈퍼마켓 10% 할인
5. 훼미리마트, GS25, 세븐일레븐 등 전국 모든 편의점 10% 할인
6. 버스, 지하철 월 4만원 이용금액까지 10% 청구할인

저야 쇼핑을 거의 안하다보니 이 카드는 필요가 없는데요. kb굿쇼핑카드는 쇼핑 좋아하시는 여성분들께 괜찮은 카드 같습니다.

신용카드는 혜택도 좋지만 신용카드 실적에 따라 실적을 주는 경우가 많고, 연회비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잘 생각하고 만드셔야 합니다. kb굿데이카드나 kb굿쇼핑카드의 경우 월 20만원 이상의 실적이면 기본적인 혜택을 다 받으면서 연회비를 면제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네요. kb굿데이카드나 굿쇼핑카드 외에도 국민은행에 괜찮은 카드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각 은행마다 대표 신용카드가 있기 마련이지만 말이죠.

만약 kb굿데이카드와 kb굿쇼핑카드 모두 필요하신 분이시라면 두 카드를 모두 만드시고, 한 카드의 연회비 면제에 필요한 사용실적만을 사용하시면 다른 카드도 연회비가 면제됩니다. 이런걸 굴비카드라고 한다죠?^^;;
kb굿데이카드의 연회비 면제실적은 연 100만원이라고 하네요.


국민카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kb카드 광고모델 더보기


요즘은 신용카드를 만들면 과소비를 하게된다는 선입관보다는 신용카드의 다양한 혜택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시려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신용카드도 적절히 활용한다면 유용한 재테크 수단이라는걸 명심하세요^^

신용카드의 혜택을 통한 재테크도 좋지만 장기적인 삶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끔 하는 재무설계가 더욱 중요합니다. 재무설계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클릭하시면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재무설계가 뭐지? <==클릭!
[직장인 추천도서]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저는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1년을 갓 넘은 새내기 직장인?입니다. 직장생활을 오래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모든 직장인 분들과 마찬가지로 지난 1년간 직장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생각한 것이 바로 이겁니다.
'내가 가고있는 이 길이 맞는걸까?', '평생 한 직장에서 머무르는 것이 정답일까?'

짧은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주변에서 누군가가 잘리기도 하고, 그만두기도 하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당연히 저 자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하는 고민도 해봤고, 아직까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무능한 직원에게 월급을 주면서 계속 데리고만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능력있는 직원은 회사가 자신을 알아주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회사나 직원, 어느 한쪽의 입장에서만 바라보면 양쪽 모두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선택을 피할 수만은 없습니다.

그러던 중에 읽게 된 책이 바로 블로그 이웃이자 커리어 코치이신 따뜻한카리스마 정철상님의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란 책입니다.


솔직히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이직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이직을 하게된다면 다시 적응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해보셨을 겁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은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 책이 새로운 도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희석시켜줄거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도전을 위한 준비를 하게끔 자극제가 되어줄 수도 있습니다. 책의 내용은 직접 읽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로 서른번이나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저자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읽는이가 공감할 수 있게끔 해주기 때문에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로 산전수전 다 겪어본 저는 어떤 부분에서는 '내 얘기가 아닌가?'하는 생각마저도 들게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눈에 띄였던 것은 저자의 경험들은 물론이고, 책의 레이아웃이었습니다. 쓸데없는 여백없이 읽기 편하게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며 일주일 정도 읽으니 책의 마지막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별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저자의 경험을 통한 교훈을 전해주는 책이기에 가볍게 읽을 수 있었고,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니 직장인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시기를 권유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면 후라면 새로운 도전을 하시거나 도전을 준비하시는 데에 도움이 될겁니다.

그럼 이만 허접한 저의 독서감상기를 마칩니다. 오랜만에 예약발행이란걸 해보네요. 오늘은 사무실 이전하는 날이라...집에서 6시30분에 나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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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재무설계 체험기] 무료재무설계 상담절차와 방법 소개

요즘 들어 주변을 보면 재무설계를 받으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무료재무설계를 해주는 업체들이 많다보니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사실 저도 돈을 벌고난 이후부터는 재테크에 관심이 많기에 관련 카페나 커뮤니티를 자주 들락날락 하는 편입니다. 사실 직장생활하면서 남는 시간 쪼개서 재테크 관련지식을 쌓는 일은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닌 것 같기에 재테크의 대가라도 알고있다면 식사라도 한 끼 대접하고 어느정도 금전적 지출을 감수하고서라도 재테크 노하우를 전수받아보고자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니 무료재무설계를 한번 받아볼까...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100분 이해하고요...

저도 궁금한 마음에 무료재무설계를 한번 받아봤습니다. 제가 직접 받아본 무료재무설계는 어땠는지...재무설계를 받을까 말까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받지 않으시더라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무료재무설계 첫번째, 내 인생 밑그림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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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를 받는다고 하면 다짜고짜 이렇게저렇게 해야 돈을 모을 수 있다...하고 가르쳐주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먼저 한 것은 저의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언제쯤 결혼을 계획하고 있으며, 언제쯤 은퇴를 할지 등등 나의 재무상황에 큰 영향을 미칠만한 사건들이 일어날 시간을 예측하여 미리 준비할 수 있게끔 하는겁니다.

솔직히 저를 포함한 요즘 젊은 세대들은 나중은 나중일이고 지금 당장 하고싶은 것들을 하면서 즐기면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지만 구체적인 인생의 밑그림을 그려보고 필요자금을 계획해보면서 '지금 이렇게 헐렁하게 지낼때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료재무설계 두번째, 나의 수입 파악하기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이야 보너스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수입이 없으셔서 자신의 정확한 수입을 알고 계실 겁니다. 저의 경우엔 부수입이 그 달마다 다르다보니 많이 들어오는 달을 평균이라 생각하고 실제 수입보다 예상 수입을 더 많이 잡고 생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덕분에 통장잔고가 바닥나서 고생하는 달도 생기기 마련이구 말이죠. 하지만 재무설계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에 정확한 저의 수입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무료재무설계 세번째, 나의 소비생활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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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꼼꼼하게 가계부나 용돈기입장을 작성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저처럼 그냥 그때그때 지출을 하고는 지출내역을 꼼꼼히 살펴보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재무설계를 받으면서 저의 월별 지출내역과 연간 지출내역을 모두 따져서 평균 지출금액을 계산해보니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 지출금액보다 많아 제 머리가 정말 나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비에 무감각해져 지출되는 돈이 얼마인지도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니...나름 신경쓰며 기억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무료재무설계 네번째, 나의 적금 및 보험, 연금 내역 파악하기


솔직히 마지막 항목이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상담사분께서 자세한 펀드명, 보험명, 적금명과 가입시기를 여쭤보시는데 바로 대답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사실 적금이나 펀드로 여기저기 쪼개서 넣어놓는 편인지라 일일이 다 기억을 못하는 것도 있지만 제가 직접 들거나 제 이름으로 되어있는 적금, 펀드, 보험 등의 정확한 상품명조차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한심하다고까지 느껴지더군요. 게다가 수익률은 시간날 때나 한번씩 쳐다보고 말이죠.


1차 무료재무설계를 받고난 후에 과제를 받았습니다. 돈에 저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지와 제가 가입한 적금, 펀드, 보험 등의 상품명 및 가입일자를 알아가는 과제입니다. 솔직히 설문내용은 이미 상담을 받으면서 거의 다 말씀을 드린 내용인것 같아 필요가 없을것 같았지만...두번째는 개인적으로 저에게도 꼭 필요한 과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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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과제는 다 했고, 다음 재무설계상담 시간에는 조금 더 구체적인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신다고 해서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재무설계라는게 '이런이런 상품에 투자해라'하는 단순한 정보를 제공하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에 그냥 인터넷을 찾아보는 것과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무료재무설계를 받고 느낀점은 구체적인 인생을 미리 설계하고 인생설계에 맞춰 함께 이루어지는 재무설계 방식을 보고 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 당장 수익률이 조금 높은 상품에 가입해서 얼마를 더 번다한들 장기적으로 관리가 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일이니까 말입니다.

1차 무료재무설계를 다 받고나서 설계사분께 까놓고 여쭤봤습니다.
"제가 돌려서 말을 잘 못하는데요...무료로 재무설계를 해주는 이유가 뭐죠? 재무설계 해주면서 금융상품을 함께 팔기 위한거 아닌가요?"
"그런것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당연히 그런게 없다면 무료로 해드리기는 힘들죠."

솔직히 돌려가며 말장난을 했다면 더 믿지못했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솔직하게  답변을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대로 말씀드렸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런거야 당연하죠. 저야 저에게 이득이 된다면 기왕이면 도움주신 업체의 금융상품에 가입해드리는게 당연하죠."

결론적으로 제가 생각하기엔 무료재무설계라고 해서 다 같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믿을 수 있는 업체, 믿을 수 있는 설계사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아래는 제가 무료재무설계를 받은 업체에 무료재무설계를 신청하는 양식입니다. 직접 재무설계를 받아본 결과 괜찮은 업체 같으니 재무설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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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재무설계를 받고나서 다시 한번 글을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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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모으는방법, 급여는 같은데 나는 왜 돈을 못 모을까?

세상 사람 중에 돈에 관심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다들 '돈모으는방법'에 대해 알고싶어합니다. 하지만 사실 '돈모으는방법'이라는게 따로 있을까요? 물론 노하우가 있기는 있겠죠?^^ 하지만 그걸 모두가 알 수는 없을겁니다. 물론 저도 그 모두에 속해있고 말이죠. 이분들이라면 뭔가 확실한 '돈버는방법'을 알고계실 것 같기는 합니다...ㅋ

 


이 글을 통해 남들은 모르는 대단한 돈을 모으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하는건 아닙니다. 물론 제가 알고있지도 못하고 말이죠..^^;; 다만, 그냥 제 지난 2년간의 경험을 통해 '돈모으는방법'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작년 8월에 취업을 했으니 이번달까지 해서 정확히 취업한지 1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재작년 여름에 졸업을 하고 1년을 놀고, 그 후로 1년을 일했으니 졸업 전부터 취업을 해서 열심히 일하신 분들에 비해 정말 편하게 살았죠?^^

졸업 후 취업을 하기 전에도 직장을 다니는 것도 아니고, 꾸준히 일을 하지는 않았지만 블로그 수입과 가끔 하는 아르바이트 수입을 합하면 사실 지금 회사에서 받는 월급과 비슷하거나 더 벌었던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놀던 1년과 회사를 다닌 1년을 비교하면 정말 많은 차이가 있더군요.


첫째, 씀씀이의 차이.



집에서 놀던 때는 따로 모으는 돈 없이 정말 버는대로 막 썼습니다. 솔직히 많이 버는 편은 아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정말 아쉽기도 한 시간들입니다. 약간씩 여유자금을 모으는 정도는 했지만 쓸 돈 다 쓰고 남는 돈으로 저축이라는걸 했습니다. 집에서만 있고, 놀러만 다니니 돈을 쓸 시간이 많았고 당연히 더 많이 썼던 이유도 있었구요.


둘째, 저축 금액의 차이.


당연한 이야기지만 지출이 많으니 저금은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1년 동안 2천만원정도를 벌어서 이삼백만원 정도 저금을 했던 것 같습니다. 취업을 하고 1년간은 1년의 마지막 달인 이번달 월급을 받고난 후의 예상저축액을 합하니 천5백만원 정도를 저금한 것 같네요. 어찌보면 큰 돈이고, 어찌보면 작은 돈인데 돈다발에 대한 생각을 한번씩 하게되면 작은 돈이라는 생각만 들게 됩니다. 만원짜리 100개 한묶음이 1cm정도 되니 저는 1년 동안 15cm를 모은셈입니다. 그런데 이걸 5만원짜리로 생각하면 고작 3cm밖에 되지않는다고 생각할 때면 정말 우울해집니다. 정신건강에 이로울것 같아 그냥 10원짜리 동전 150만개를 모았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하곤 합니다...ㅋ


 

셋째, 생각의 차이.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취업을 안하고...(사실 못한 것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말하는건 싫더라구요...ㅋ) 집에 있던 시기에는 '돈모으기'는 취업을 하고부터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취업을 하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돈을 모을 수 있을거라는 밑도 끝도 없는 자신감도 한 몫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닌 지난 1년 동안의 저축액이 다른 직장인 초년생들보다 많은 것은 아닙니다. 저보다 더 버시거나 또는 덜 버셔도 열심히 저축하시는 분들이 당연히 더 많으실테구요. 하지만 제가 뿌듯하게 생각하는 것은 제가 취업을 하면서부터 생각했던 1년 동안의 목표저축액을 달성했다는 겁니다. 취업을 하고 4개월간은 워낙 쓸 곳이 많아서 거의 돈을 못 모았던 것도 있고해서 취업 1년 후의 목표를 천5백만원으로 잡았는데 어찌어찌 그 목표금액을 겨우겨우 맞출 수 있을 것 같다는 겁니다.


작년 12월부터 신규로 개설한 적금, 펀드 통장이 6개나 됩니다. 그래도 '분산투자'라는 말을 줏어들은건 있어서 얼마 되지도 않는 돈을 여러개의 통장으로 쪼개서 모으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쪼갤 것도 없는데 뭘 그렇게 쪼개냐?"


제가 쪼개도 너무 쪼갠걸까요?^^;;ㅋㅋㅋ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건 같은 금액을 벌어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모으는 금액은 많은 차이를 보인다는 겁니다. 목표가 있느냐, 없느냐가 어떻게 쓰느냐에 영향을 미치는거라 생각을 하구요. 제 경험상 정해진 수입 속에서 지출이나 저축 금액에 대해 미리 목표를 세워놓으니 돈모으기가 한결 수월했던것 같습니다.

1년차 목표는 천오백, 2년차는 2천~2천5백, 3년차는 2천5백~3천......일단 제 목표는 이정돈데요. 솔직히 연봉을 많이 받는 편이 아니라 제 연봉만으로는 조금 버거운 목표입니다. 목표대로 실행을 할 수 있을지는 제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에 달려있겠죠.

대기업에 다니는 친구놈에게 들어보니 회사에서 입사 후 1년간 무료로 재무설계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전에 들었는데요. '대기업은 다르구나...'하며 막연히 부럽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재무설계를 받고있는 친구 얘길 들어보니 전문가의 조언이 많이 도움이 된다고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어떤지 제가 한번 직접 받아보려고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재무설계 한번 받아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100%무료라고 하니 비용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무료재무설계 신청하기

1년 후에 다시 목표금액을 채웠는지에 대해서도 결과보고?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목표를 세우시고, 꼭 그 목표를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부자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손가락 버튼 한번 꾸욱~눌러주십시오^^

[가족영화추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피곤하고 귀찮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거의 못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쉬고싶은 주말에 저를 컴퓨터 앞에 앉아 리뷰를 쓰게한 작품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라는 영화입니다.

주말에 그냥 편하게 볼려고 생각없이 다운을 받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사전에 영화가 어떤 내용인지도 몰랐고, 그냥 한국영화이기 때문에 편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운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다운받은 영화 덕분에 나이 서른 먹은 사내자식이 눈이 퉁퉁 부어버릴 정도로 울어버렸습니다.


2시간 5분의 런닝타임 동안 1시간을 펑펑 울고 말았습니다. 영화의 감동을 제가 글이나 말로 전할 수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워낙 글재주가 없으니 오히려 이 작품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지는 않을까하는 걱정마저 드는게 사실입니다.

자세한 줄거리를 이야기하면 아직 영화를 보지않으신 분들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깨뜨리는 것은 아닐까하여 자제하겠습니다. 간단한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영화는 악성 자궁암에 걸린 어머니를 중심으로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입니다. 가족들을 위해 평생을 희생하며 살아온 엄마(배종옥 분)의 죽음을 앞두고 이를 계기로 가족들이 서로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내용입니다.

줄거리만 듣는다면 너무 진부하고, 뻔한 이야기가 아니냐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게다가 할머니(김지영 분), 아빠(김갑수 분), 엄마(배종옥 분), 딸(박하선 분), 아들(류덕환 분), 외삼촌(유준상 분), 외숙모(서영희 분). 출연진을 보아도 다른 영화들의 출연진에 비해 초라해보이기까지 합니다.

자, 그럼 진부하고 뻔한 스토리에 흥행보증수표라 불리우는 출연자 하나 없는 이 영화의 평점을 한번 살펴볼까요?

 


9.25라는 평점이 참 많은 것을 말해주지요?^^

제 생각과 크게 다르지않은 평점과 평가댓글들을 보면 영화를 보는 분들의 생각이 다 거기서 거기인가 봅니다. 9.25라는 평점이 얼마나 대단한 평점이냐구요?


누구나 다 아는 이 명작의 평점이 바로 9.35라면 조금은 참고가 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들, 나 컴퓨터 언제 가르쳐줄거야?"하는 엄마(배종옥 분)의 대사가 아직까지 머릿속에서 지워지질 않네요. "나중에..."라고 대답하는 아들(류덕환 분)의 모습이 저를 많이 닮아있는것 같아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저에게 컴퓨터를 가르쳐달라고 자주 말씀을 하셨는데 바쁘고, 귀찮고....가르쳐드려도 금방금방 까먹으시는 어머니를 보며 신경을 못 써드린것 같아 다시 한번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이 영화를 보신 후라면 부모님께 "사랑해요."라는 말하는 것이, 자녀들 이름을 부르며 "사랑해."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되실 겁니다.

제가 기억하는 영화 중에 가장 감동스러웠고, 가장 저를 많이 울게한 영화입니다. 정말 영화를 보면 이렇게 펑펑 울어본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펑펑 울고싶은 일 있으실 때, 가족들 사이에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꼭 한번 보시기를 강추하는 영화입니다.

이미 이 영화를 보셨거나 제 추천으로 영화를 보신 후에 댓글 하나씩 부탁드려봅니다. 저와 같은 생각이 드셨는지도 궁금해지네요. 영화 제목이 너무 길어서 줄임말로 부르는건 어떨까 생각을 하고, '세!아!이!'라고 나름 생각을 해봤는데요. 극중에서 자녀 둘과 치매에 걸린 할머니(김지영 분)를 뒷바라지하는 어머니(배종옥 분)의 모습을 보면서 '세아이'라는 줄임말이 어울리는 것도 같네요.


http://www.thankyou-family.co.kr/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공식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영화 속 인물들과 가볍게 만나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저는 영화사 관계자나 출연자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입니다. 정말 이 영화만큼은 되도록 많은 분들이 꼭 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된 리뷰였습니다. 영화를 관람하신 분들은 제가 쓰는 이 글이 설레발이 아니란 사실을 알고 계시겠지만 말입니다...ㅋ


'세!아!이!'를 재미있게 보신분들은 아래 손가락버튼으로 공감 부탁드립니다..^^

[원격제어 프로그램] 리모트뷰 원격제어 어플 사용기

한번쯤은 원격제어 프로그램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뭐 요즘이야 아이폰, 아이패드를 포함한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이 워낙 확대되다보니 원격제어 프로그램 정도는 선캄브리아시대 이야기가 되었지만 말입니다.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이 정말 폭발적으로 늘어나다보니 최근에는 홈페이지도 웹보다는 모바일 페이지를 먼저 개발하고, 웹으로 가는 추세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최근 스마트폰을 비롯해 모바일이 대세입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해드리려고 하는 어플은 모바일에서 사용가능한 리모트뷰라는 원격제어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히 사용방법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https://rview.net/에 가서 회원가입을 한다.
대단한거 없이 정말 그냥 회원가입만 하면 됩니다. 회원가입 후 이메일을 통해 인증을 받으면 끝!

 

2. 원격제어할 PC에 에이전트 설치 및 아이디를 설정한다.
회원가입후 에이전트 설치를 하라는 팝업창이 뜨니 그냥 시키는대로 예스예스~로 넘어가면 끝!


3. 리모트뷰 어플을 다운로드한 후 필요할 때 원격제어를 한다.
다른PC에서 리모트뷰 홈페이지 접속후 원격제어를 하거나 어플로 원격제어가 가능합니다. 어플은 안드로이드 어플, 아이폰 어플, 아이패드 어플...다 있는데...리모트뷰 홈페이지에 QR코드가 있으니 QR코드를 인식하시면 됩니다. 저는 아이패드로 원격제어를 했기 때문에...그냥 마켓가서 '리모트뷰' 검색 후에 다운받았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퇴근 후 사무실에 필요한 문서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았습니다.
뭐 USB나 기타 이동식디스크, N드라이브 등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은 많지만 솔직히 일일이 좀 귀찮거든요. 나중을 위해 사무실PC에 있는 파일을 이메일로 한번 보내봤습니다.



동영상이 길기만 하고 정말 쓸데가 없죠?^^;;ㅋ
제가 직접 아이패드로 리모트뷰를 이용해서 사무실PC를 원격제어 해본 결과 네이트온 원격제어와 비교했을 때 속도면에서는 오히려 더 빠르다는 느낌을 받았고, 화면 또한 확대/축소 및 자동 사이즈조절 기능이 있어서 아이패드로 사용하는 데도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하여간 퇴근 후에도 사무실pc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저에겐 매력적으로 느껴지더군요. 휴대폰이나 아이패드로 원격제어하는 것이 불편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마우스/키보드, 모니터 화면설정, 방향키, 복사/삭제/취소 등 다양한 단축키를 지원하기 때문에 큰 불편함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로 원격제어를 하다보니 아무래도 PC보다는 살짝 불편하긴 했지만 작업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이 정도면 더이상 야근은 할 필요없을거 같더군요..ㅋ

게다가 가장 좋은건...네이트온 원격제어로 영화 보신적 있으신가요? 네이트온 원격제어의 경우 동영상을 재생하면 소리가 공유가 되지 않더라구요. 근데 리모트뷰의 경우 화면은 물론 소리까지 공유가 된다고 하네요.

현재 무료로 이용해보실 수 있으니 한번 이용해보세요..^^
애인PC에 에이전트를 설치해놓으시면 각자의 집에서 함께 영화관람도 가능하니까 말이죠..^^ㅋ

티스토리 초대장 나눠드립니다.(완료)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없나보네요...

선착순으로 드리려다가 일하러 갑니다...ㅋ

20명까지만 댓글 남겨주세요.(방명록 말고 댓글순위 기준)

11명만 보내드려요...


메일주소 이상하면 제외할 수 있음...

개인 아닌 기업블로그는 사절...

초대하고 1개월 이내 개설 안하면 초대 취소할 수 잇음...

이상입니다...ㅋ


스무번째 안으로 댓글 다신 분들에 한해서 11장 보내드렸습니다.
대충 만들어진 메일주소 같은 곳은 못 보내드렸어요.
즐거운 블로깅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시길..^^
[겨울 한라산 등산] 태어나서 처음 본 한라산 설경


저는 산이라고는 군대다닐때 넘었던 산들이 전부인 서울촌놈입니다. 주변을 보면 등산 좋아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솔직히 '어차피 내려올거 뭐하러 가나..' 하는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 놈이 얼마전 한겨울에 한라산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녀온 겨울 한라산 등산이 저에게는 나름 뜻깊은 경험이 되어 제가 보고온 한라산 설경을 보여드릴까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마침 폭설이 내린 후라 운이 없었으면 입산금지가 되었을 수도 있었는데 저는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함께 올라가던 한 아주머니께서는 전날 올라가다 시간이 늦어 중간에 되돌아가셨다 다음날 다시 오셨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한라산은 등산인들에게 매력적인 등산코스인가 봅니다.


저희 일행은 성판악코스로 올라가 관음사코스로 내려왔습니다. 제가 등산에 대해 워낙 아는 것이 없기에 그냥 사진과 동영상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시원한 한라산의 설경 구경하시면서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기분을 같이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성판악코스로 올라가다 정말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이었습니다. 눈때문에 잎은 보이질 않네요...



이 사진은 한라산 진달래밭 대피스 즈음에서 찍은 정상모습입니다. 왼쪽으로 등산객들의 행렬 보이시나요? 꼭 일개미들이 줄지어 가는 것 같아보이네요...ㅋ



정상을 몇 얼마 남기지 않은 곳의 모습입니다. 사실 어딘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발 밑으로 구름이 보였던게 생각이 납니다...ㅋ



마지막 사진은 한라산 정상에서 백록담을 찍은 사진이네요.



사진 찍으면서 풍경이 정말 그림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관음사 코스로 내려오는데 안개인지 뭔지 뿌연게...ㅋ



관음사코스로 내려오다보니 예쁜 설경들이 너무 많아서 아무렇게나 막 찍어도 다 멋지더라구요^^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어서 느낌을 잘 살리지 못한거니 실망은 하지마시구요...
처음으로 등산이란걸 해본 서울촌놈도 반할 정도로 멋진 곳이었으니 꼭 한번 들러보십시오^^


제가 찍은 동영상은 아니지만 아래 동영상 보시면서 눈길 걸으시는 느낌 한번 받아보십시오^^
팀장님 동영상 무단도용...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라산 정상에서 찍은 짧은 동영상 하나...^^ㅋ



바람소리가 기가 막히죠? 수전증이 있어서 많이 흔들렸습니다..ㅋ


한라산 설경보시고 마음이 조금 깨끗해지셨나요?^^
아래 하얀 손가락도 한번 눌러주세요^^ㅋ
티스토리 초대장 나눠드립니다.(마감)


선착순 5분...

5명 뒤로는 댓글 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