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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강의 강사가 된 컴맹블로거 이야기

 

역시나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꼭 글을 써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던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여기가 제 블로그가 맞나 싶을 정도로 낯설기까지 하네요.

 

컴맹인 제가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벌써 3년이 넘었습니다. 다른 블로거들보다 글을 잘쓰지도, 사진을 잘찍지도 않는데 제 블로그가 어느 정도의 방문자수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래도 이웃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 또한 블로깅이 정말 재미있었기 때문에 즐기면서 했기에 지루함을 느끼지않고 오랜시간 운영할 수 있었던 까닭도 있겠지요. 뭐 중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백기도 참 많았지만 말입니다.

 

블로그에 그닥 신경을 못쓰고 있던 지난달 초 쯤에 방명록에 글이 하나 남겨졌습니다. 환경부에서 블로그 기자단 분들을 대상으로 블로그 강의를 한번 해달라는 글이었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몇 번 강의를 부탁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잘난 것도 없는데 남들 앞에서 강의를 한다는 사실 자체가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거절을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거절을 한 후에 후회도 많이 생기더군요. 남들 앞에서 강의를 한다는 것 자체가 평생에 다시 오지않을 수도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수도 있었는데...하는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미친척하고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보다는 저를 먼저 생각하고 강의를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남겨진 연락처에 전화를 걸어 3월말에 있는 강의를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강의라는건 들어만 봤지 해본적이 없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저의 말에 편한 마음으로 오셔서 해도 된다는 대답을 들으니 제 마음도 한결 편해지더군요.

 

하지만 그 편한 마음 덕분에 제대로 준비도 못하고 강의날짜를 맞이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 먼저 진행중이던 블로거팁닷컴을 운영하시는 zet님의 능수능란한 강의를 듣다보니 점점 주눅이 들더군요. 제가 워낙 낙천주의자다 보니 진짜 편하게 얘기하듯이 강의를 해볼 요량으로 진짜 준비한게 없었거든요.

 

드디어 제 차례가 오고, 준비한 것이 너무 부족하다 느꼈기에 시간을 채울 요량으로 제 경험들로 서론이 좀 길었습니다. 그저 시간을 채울 요량으로 본의아니게 잘난것도 없는데 잘난척도 좀 했습니다.

 

 

그런데 길기만 할줄 알았던 강의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더군요. 제가 알고있는 정말 누구나 아는 블로그 이야기들을 하다보니 정해진 시간이 다 지나버렸습니다. 물론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에게는 길고 지루한 시간이었을지라도 말이죠...ㅋ

 

솔직히 오프라인 블로그강의를 몇 번 들은적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바로 적용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강의는 거의 없었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의를 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강의를 하고 난 후에는 강의라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만을 깨닫고 말았지만 말이죠.

 

강의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강의내용을 다시 생각해봐도 부족한 부분들이 정말 많았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더군요. 물론 강의를 하면서도 느끼고 있었지만 초짜강사에게는 수습할 경황이 없었습니다. 100% 확률로 포털사이트 상단에 나의 글을 노출을 시키겠다...라는 것은 솔직히 전문가라해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알려드린 요령들에는 예외도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포털사이트 검색 알고리즘은 계속 변하니까 말이죠. 요령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있는 컨텐츠로 채우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웃기죠?

컴맹이 블로그 강의를 한다...제가 생각해도 참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옵니다. 그런데 꼭 훌륭한 프로그래머, 훌륭한 디자이너, 훌륭한 작가블로그도 잘 운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는 프로보다는 아마추어들을 위한 무대입니다. 열정만 있다면 충분히 자기만의 색깔있는 블로그를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 자격이 없네요. 제 블로그가 다른분들의 눈에는 개성없고, 색깔없는 블로그라서 말이죠. 그래도 제가 생각했을 때 제 블로그는... 색깔있는 블로그라 생각합니다. 비록 그 색이 저만 알아볼 수 있는 색일지라도 말이죠...ㅋ

 

혹시나 제 강의를 들으신 분 중에 이 글을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하는 마음에 한말씀드리겠습니다. 그날은 그냥 똥밟았다,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장난이고요...ㅋ 표현방식에 있어 미흡한 부분이 많았을지라도 마음만은 정말 친구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강의였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았더라도 정말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루폰 코리아, 그루폰 이름이 아까워...


3월 14일 그루폰 코리아가 오픈을 했습니다.
그루폰은 지난 2008년 11월 오픈해서 2010년 추정 매출 3억 5천만 달러, 기업가치 13억 5천만 달러로 평가된 소셜커머스의 원조격인 업체입니다. 지난 10월 야후의 30억달러, 11월 구글의 60억달러 인수제안을 뿌리친 사실만 봐도 얼마나 대단한 업체인지 짐작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국내에선 티켓몬스터, 위메이크프라이스 업체 정도가 소셜커머스 선두업체지만 이들 또한 그루폰을 벤치마킹한 것에 불과하죠.


그래서인지 그루폰 코리아가 오픈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현재의 티켓몬스터, 쿠팡, 위메이크프라이스처럼 대대적인 마케팅은 하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루폰이라는 명성에 맞게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죠.


그루폰 코리아 오픈일 3월 14일
그루폰 코리아가 오픈한 3월 14일 첫 상품은 해외구매대행 쇼핑몰인 위즈위드 5만원 상품권을 반값에 판매했습니다. 위즈위드 상품권 자체만으로는 '역시 자본력이 무섭다.' 는 생각을 갖게할 정도로 괜찮은 상품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수량은 고작 5천개...하지만 그마저도 상품판매 종료시간을 얼마 남지않은 상태에서 겨우 완판을 했습니다. 머 이정도는 오픈일이니 선전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루폰이라는 명성에는 부족하다는 것은 저만의 생각이 아닐듯 합니다.


그루폰 코리아 2일째 3월 15일
다른 소셜커머스 업체들과 다를 것 없는 평범한 상품에 실망했습니다. 그루폰은 뭔가 다를거라는 기대에 못 미치는 평범한 상품들이었습니다. 네이버 실시간 인기검색어 1위까지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도 판매실적 또한 기대 이하였습니다.


그루폰 코리아 오픈 3일째 3월 16일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 날짜입니다. 혹시나 하는 기대가 역시나라는 결과를 보여준 날이기도 합니다. 어떤 상품이 있나 기대하고 찾아보다 정말 실망했습니다. 저를 실망시킨 상품이 바로 그루폰의 서프라이즈 상품인 디자이너 최범석의 언더웨어입니다. 상품만으로는 좋다 아니다를 논할 수는 없겠지만 제가 실망한 이유는 바로 이 상품이 불과 일주일 전에 바이러스라는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진행했었던 상품이라는 겁니다.

http://www.buyrus.co.kr/Buyrus/Buyrus.asp?pidx=1313


http://www.groupon.kr/app/Product/today/2

같은 상품으로 보이는데 왜 정가와 할인율은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뚫어져라 상품을 쳐다봐도 같은 상품, 같은 구성입니다. 링크 남기니 두 상품의 차이점에 뭐가 있는지 아시는 분은 저에게도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루폰의 영업력에 실망을 했고, 특성없는 상품에 실망했습니다. 게다가 소셜커머스의 어설픈 가격 책정에도 말입니다.


다른 소셜커머스 신규업체들에 비한다면 지금까지도 나쁘지않은 성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루폰이라는 이름을 건것을 생각하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지켜보기로는 그루폰 코리아는 다른 국내 소셜커머스 업체들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겁니다. 크게 다르지 않은 디자인과 비슷비슷한 상품구성만으로 티몬을 비롯한 국내업체가 선점한 소셜커머스 시장에서 얼마 만큼의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 염려가 앞섭니다.(솔직히 디자인은 조금 깔끔하긴 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말이죠.) 


너무 까대기만 했으니 장점도 살짝 언급하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티몬에서 얼마전부터 시행중인 TMON Promise를 그루폰 코리아에서도 Groupon Promise라는 이름으로 시행한다고 하더군요.(원조는 그루폰이라고 하네요..^^) 간단히 말하면 고객불만시 즉시 환불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다만, 티몬의 경우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보기 좋게 발표만 했을 뿐 제대로 시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루폰 코리아는 어떻게 시행될지 지켜봐야하겠지만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니 만큼 일단 티몬이나 그루폰 코리아 모두 의도 자체는 칭찬해줘야 마땅합니다. 진정으로 소비자 만족을 추구하는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늘어나길 바랍니다.
(TMON Promiise가 제대로 시행되고 있지않다는 제 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기회가 된다면 다음 기회에 자세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뭐 다음은 블로거들에게 조금 파격적인 조건입니다.
타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추천인코드를 통해 회원가입 후 72시간 이내에 상품구매시 구매자와 추천자 각각 2천포인트를 지급하는 데 반해 그루폰 코리아는 정말 파격적으로 추천자에게만 1만 캐쉬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제가 티몬 추천인코드로 40만 포인트 정도를 적립했는데 그게 만약 그루폰이었다면 200만 캐쉬를 적립받을 수 있는겁니다. 정말 아찔한 유혹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백번 듣느니 한번 들러서 구경해보시는게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그루폰코리아 바로가기

[소셜커머스] 소셜커머스는 초반에 빼먹어야 한다?


나는 요즘 소셜커머스에 대해 관심이 많다. 워낙 머리가 나쁘니 정리가 안되어서 그렇지 이것저것 많이 보고 듣고 읽고는 있다. 며칠 전에도 인터넷에서 소셜커머스와 관련된 내용의 기사나 블로그 글들을 찾아서 읽다가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발견했다.


소셜쇼핑 활용하는 소비자들 '싼 게 비지떡' 목소리도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660987


나도 소셜커머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업체 몇 곳을 다녀오면서 생각했던 내용이었기에 궁금한 마음에 마우스가 갔다. 기사내용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다양한 형태의 소셜쇼핑몰이 등장함에 따라 유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는 있지만 반대로 반값상품들의 부실한 서비스와 고객응대로 인한 고객들의 불만도 높아져간다는 내용이었다.


또한, 반대로 이용자 먹튀도 늘었다는 내용이 살짝 들어가 있었다.


기사 속 문장에서 한 파워블로거는 아예 "소셜쇼핑은 초반에 빼먹어야 합니다ㅋㅋㅋ"라고 친절히 설명하기까지 한다. 따옴표속 말투가 왠지모르게 익숙했다. 아무래도 기사 속에서 말한 한 파워블로거가 나인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나 검색을 해보니 저런 말을 한 블로거는 나밖에 없었고, 내가 예전에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을 정리해놓은 글 중 하루세일 쇼핑몰 사이트 총정리[소셜커머스] 글에 저런 내용이 들어있었다.



그럼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서 내가 왜 소셜커머스에 대해 초반에 빼먹어야 한다?라고 말을 했는지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소셜커머스 업체들을 보고 있노라면 사이트를 오픈하고는 초기에는 누가봐도 괜찮은 상품들을 주로 판매한다. 소셜커머스가 생긴지 얼마 되지않았을 때 한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오픈초기 스타벅스, 탐앤탐스,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등의 모바일 상품권을 판매하는 것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직접 단가를 알아보니 아무리 대량구매라 하더라도 터무니없이 낮은 판매가였다. 당연히 회원확보를 위해 손해를 보면서 판매를 한것이었다. 그래서 "소셜커머스는 초반에 빼먹어야 합니다"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커피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점, 놀이공원 이용권 등은 전국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좀처럼 할인받기가 쉽지않은 상품들이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용이 편리하다.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사이트 오픈 초기에는 이벤트 뿐만아니라 회원수 확보를 위해 상품소싱에 특히나 신경을 쓴다. 위메이크프라이스의 경우 오픈상품으로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선보였고, 10만장 이상을 판매하며 소셜커머스 업계는 물론 언론에서도 굉장한 이슈가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수많은 업체들 속에서 반값으로 괜찮은 상품을 확보하기란 쉽지않은 일이다. 일부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벌써부터 할인율과 내용 모두 그저그런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어떤 곳은 소셜커머스가 아닌 그냥 쇼핑몰로 전락해버렸다.


그나마 유지라도 하고있는 곳은 다행이지만 영업력이 없는 업체들은 판매상품도 확보하지않고 무턱대고 오픈을 했다가 금방 리뉴얼을 진행하거나 문을 닫는 곳들도 생기고 있다.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을 돌아보다보면 자주 볼 수 있는 '영업사원 모집' 팝업창은 소셜커머스 업계에서 영업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보여준다 할 수 있다.



일부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이미 다른 업체와 계약을 했던 검증된 업체들을 섭외하려는 시도들을 많이 하고 있고, 이로 인해 업체간 불화가 생기기도 한다. 한마디로 갈수록 상품의 질이 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아닌 업체도 있지만 내가 보기에는 많은 업체들이 그러한 편법을 쓰고 있다. 시장초기인 지금이 이정도라면 나중에는 점점 더 업체간 경쟁이 심해져 괜찮은 상품을 확보하기가 어려워질 것이고, 질 좋은 상품의 수도 감소할 것이다. 기왕 반값쿠폰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신규 소셜커머스 업체의 반값쿠폰을 이용해라. 충성고객을 만들기 위해 조건이 좋은 상품들이 비교적 많이 올라온다.


내가 소셜커머스는 초반에 빼먹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는 이런 것이다. 업체가 오픈 초기부터 다른 업체에서 이미 진행했던 상품을 진행할리 없다. 자존심이란게 있다면 말이다. 당연히 초기에는 상품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고정고객을 만들기 위해서 상품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노력은 물론 고객불만처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오픈 초기 대대적인 오픈이벤트를 벌이는 것은 기본이다.


새로 시장에 뛰어드는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많다보니 오픈 이벤트는 물론 회원가입을 유치하면 주는 포인트 지급 등의 혜택도 끊이질 않는다. 이러한 혜택들은 나중에 고정구매가 많아지면 없어지게 되어있다. "먹튀가 되라"는 나의 말이 업체측에서 봤을 때는 얄미울 수도 있으나 이미 업체측에서도 그 정도는 이미 감안하고, 혜택을 주는 것이다. 오히려 그렇게라도 사이트가 활성화될 수 있다면 업체측에서도 오히려 반가워할 일이다.



최근 새롭게런칭한 투게더엔젤이 고급 에스테틱 이용권을 50% 파격 세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부터 판매되는 상품은 서래마을 방배동에 위치한 클럽 클리앤클리어의 고급 전신테라피로 연인들이 함께 받을 수 있는 2인용 상품은 기존가 22만 원에서 50% 할인한 11만 원에 판매된다. 전신 S라인 슬리밍 앤 V라인 만들기는 기존가 15만 원에서 7만 5000원으로 내렸다.

클럽 클린앤클리어는 최근 한국경제TV에 소개됐을 정도로 연예인들과 VIP고객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대한민국 100대 에스테틱 스파로 지정됐으며 프랑스 명품 화장품인 장데스트레 지정 뷰티 샬롱으로도 유명하다.

굿슬림 전신테라피는 총 1시간 40분이 소요되며 2인(연인) 전신 테라피 상품은 총 1시간 20분 동안 개별룸에서 진행된다. 단 한 번의 관리로 V라인이 된 얼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연인들 커플 마사지는 연예인들이 결혼을 앞두고 받는 마사지로도 유명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클럽 글린앤클리어 2010 송년기념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건대입구역에 위치한 찰스허 헤어드라이+메이크업 이용권 역시 기존가 7만 원에서 53% 할인된 가격인 3만 2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공동구매로는 선물용으로 적격인 탤렌트 조여정의 애플쿠션과 네비펫이 기존가 1만 8000원에서 51% 할인한 8800원에 판매가 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외에도 제주도 2박 3일 여행권을 무려 78% 할인해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여행상품도 있다. 기존 가격 22만 4000원을 78% 할인해서 4만 9800원에 선보였다. 2박 3일 여행권에는 제주도호화유람선, 잠수함, 승마체험 등 총 19개 코스가 들어가 있는 알짜 여행 상품이다.

반값할인 상품은 스마트폰& 태블릿PC용 터치펜 탑센스 제품을 기존가격 1만 9500원에서 44% 할인, 1만 1000원에 판매한다. 탑센스터치폰은 스마트폰 & 태블릿PC에 사용이 가능한 정선식 터피펜이며 지금껏 스마트폰과 테블릿PC를 사용할 때 문자 그리기나 게임할 때 오타로 고민했다면 적합한 상품이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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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개그맨 권영찬씨가 오픈하는 투게더엔젤이라는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대한 기사다. 1억원 상당의 경품을 내걸고 대대적인 오픈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의견 추가  : 알고보니 1억원 상당이라는 것은 말뿐이고, 상품을 제대로 쏠 생각은 없었던 모양이다.
당첨자가 없는 이벤트가 있다니 그저 황당할 뿐이고, 제대로 된 계획조차 없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걸 보아하니 업체에 대한 신뢰가 도무지 생기질 않는다.

들이는 돈없이 공짜 마케팅을 하고싶었던 것일까?
하여간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질 않는다...ㅋ






다른 소셜커머스 사이트들도 아이패드 등 푸짐한 상품을 건 오픈 이벤트는 기본이 되어버린 모양이다. 경품 이벤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소식이다.


소셜커머스에 대한 인지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처음 소셜커머스를 이용해보는 사용자가 소셜커머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된다면 더이상 소셜커머스 시장은 확대되지 못한다. 이 사실을 모르는 것인지 현재 200개가 넘는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더이상 소셜이 아닌 가격경쟁으로 승부를 보려고 한다. 가격만 싸다면 소셜커머스라기 보다는 그냥 할인사이트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린다. 고객과의 소통없이, 입소문을 통한 마케팅이 아닌 그저 낮은 가격만으로 승부한다면 소셜커머스 업계는 언젠가는 우리나라에서 소리소문없이 없어지지는 않을까?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상품들을 꽤 많이 구매하고 사용해보니 맛집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마인드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 소셜커머스 사이트 직접 이용해보고 느낀점 라는 글은 소셜커머스로 구입한 음식점 쿠폰을 가지고 들른 음식점에서 겪은 나의 어이없는 경험에 대한 글이다. 위 글 속의 업체처럼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자신들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여 이윤을 남기려는 생각을 하는 광고주들이 많다. 그럴거라면 차라리 가격을 낮춰 손님들을 유치하는 것이 낫다. 소셜커머스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자신들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광고하는 데에 쓰이는 비용을 줄이면서 더 나은 광고효과를 내기 위해서다. 광고효과를 더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싼 가격에 판매한 상품이나 서비스라 하더라도 정상가로 판매한 상품이나 서비스와 질이나 양의 차이가 없는 것은 물론 최선의 서비스를 다해야 한다. 이런 기본적인 생각도 없이 그저 소셜커머스로 판매수를 늘려 이윤을 얻으려는 업주들은 소셜커머스에 대해서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요즘은 왜 글이 뒤죽박죽이 되어버리는지 모르겠다. 글을 쓰고나서 다시 읽어보면...당연히 글을 쓴 나 자신이야 이해는 하고있지만 글을 읽고나서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받은 이가 몇이나 될지 걱정이 앞선다. 단 한 명이라도 내 생각에 공감을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생각을 한마디만 더 적고자한다.
소셜쇼핑 경매사이트들이 요즘 많이 생겨나고 있다. 적은 돈으로 고가의 상품을 낙찰받을 수 있다는 매력에 헛돈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제발 그러지마라. 개인적인 경험과 실험의 결과, 알바를 고용하거나 업체관계자들이 장난질을 치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해라!!
세상에 공짜는 없다!!


오늘의 잡소리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__)
소셜커머스 사이트, 블로거가 알아야하는 이유


소셜커머스라고 불리는 상거래방식에 대해서는 이제 모르시는 분이 별로 없으실 겁니다.
대표적인 소셜커머스 사이트인 그루폰, 티몬이나 위메 이름만 대면 대충 감을 잡으실 겁니다.
소셜커머스 사이트가 뭔지 감이 안 잡히시는 분들은 아래 글들을 참고하십시오.

1. 하루세일 쇼핑몰 사이트 총정리[소셜커머스]
2. 소셜커머스 사이트 직접 이용해보고 느낀점
3.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는 왜 만들어졌을까?
4. 소셜커머스 대기업의 전유물 되나?

요즘은 이러한 소셜커머스에 대하여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
특히나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들은 소셜커머스를 알아두어야 합니다.
뭐 개인의 선택이고, 개인의 판단이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왜 블로거가 소셜커머스에 대해 알아두어야 하는지 이유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소셜커머스는 생활이다.

소셜커머스는 우리의 생활과 굉장히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다니는 맛집, 놀이동산, 카페, 레스토랑은 물론 스파, 마사지 등 대부분의 생활에 필요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반값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만 반값이 아니라 품질과 서비스도 반값인 경우도 있겠지만 잘만 이용하면 절반 가격으로 동일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살림에 보탬이 됩니다.
블로거는 물론 일반인들 모두에게 해당하는 사항입니다.



소셜커머스는 트렌드다.

요즘 소셜커머스는 말 그대로 트렌드입니다.
블로거는 트렌드를 알아야 유리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유행을 알아야 블로그의 글을 읽는 독자들과 더 가까이 교감할 수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다음뷰와 같은 메타블로그에 글을 발행할 때 유리합니다.
유행과 생활 전반에 관한 트렌드를 먼저 읽고 파악해내는 능력이 있는 블로거분들의 글이 다음뷰에서도 베스트에 선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셜커머스는 유용한 수익모델이다.

제가 생각할 때 블로거들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소셜커머스는 맛집블로거분들에게 가장 유용합니다.
맛집블로거들이 한달에 외식비용으로 얼마를 지출하는지 아십니까?
뭐 저야 맛집 전문 블로거는 아니지만 한동안 맛집관련 글을 발행한 적이 있습니다. 한달 동안 외식비만 30만원 이상은 지출한것 같습니다. 저는 비싼 음식점을 다닌것도 아니고, 매일 외식을 한것도 아닌데도 말입니다.
맛집 블로거분들은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면 이러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명맛집을 반값에 이용할 수도 있고, 링크를 통한 구매액의 일정 비율을 커미션으로 지급받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직접 블로그에 글을 써보고 포인트가 적립되는걸 보니 요즘 얼마나 소셜커머스가 대세인지 알 수 있겠더군요. 티몬의 경우 링크프라이스에도 입점을 해서 판매액의 2.1%의 커미션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소셜커머스의 활용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공짜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체험하면서블로그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뭐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신 블로거 분들이야 '내가 얼마 안되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공짜로 내 블로그에 글을 써줘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초보블로거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소재의 고갈인데 소셜커머스는 소재가 고갈될 걱정없이 따로 돈을 들이지 않고 꾸준히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글을 쓰기 전에 이것저것 생각은 많은데 시간에 쫓겨 글을 쓰다보면 개소리가 되어버리네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소셜커머스는 블루오션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몇 달 사이에 이미 레드오션이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신규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많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굵직한 상품들이 걸려있는 이벤트와 각종 활동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 상황을 잘만 이용하시면 블로깅을 하시는 데에도 정말 여러모로 유익할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허접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오__)
답방은 주말에나 가능할듯 싶네요. 이제 대충 씻고 출근 ㄱㄱㅅ~^^;;ㅋ

소셜커머스 대기업의 전유물 되나?


최근들어 반값으로 맛집, 피부미용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판매하는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인기다.
소셜커머스 업계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새로운 시장으로 각광받았다.
자금력이 부족한 업체도 상품소싱만 제대로 한다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를 갖게 했다.
하지만 단지 몇 달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어떻게 예측이 되고 있을까?
한마디로 소셜커머스 업계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될것이라 예측된다.



사업 초기만 하더라도 소셜커머스 업계에서 대기업은 찾아보기 힘들었고,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들의 전유물이 된것 마냥 기뻐했다.

하지만 일부 업체들의 성공을 지켜보며 사업성을 확인한 대기업들이 속속들이 소셜커머스 업계로 뛰어들면서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어떤이들은 소셜커머스는 마케팅 비용을 들이지 않고,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입소문이 중요하기 때문에 상품소싱 능력만 있다면 중소업체라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내가 보는 관점은 조금 다르다.
대한민국에서 돈으로 안되는 일은 아직까지 본적이 없다.
거대한 자금력을 가지고 있는 대기업이 소셜커머스 업계에 뛰어든다면 중소업체들은 경쟁에서 살아남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상품이 좋으면 알아서 입소문이 난다는 것은 사실이다.
지금까지 잘 해내온 중소업체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대기업의 거대한 자금력과 인맥을 바탕으로 한다면 입소문도 중소기업에 비해 더 빨리 퍼져나갈 수밖에 없다.
입소문에 자금력을 바탕으로한 광고까지 더해진다면 더 효과가 빠를 수밖에 없다.
상품소싱 능력 또한 당연히 대기업이 더 유리한 조건으로 더 좋은 광고주를 확보하기가 쉬울 수밖에 없다.
고객관리는 말할 필요도 없다.
자금과 노동력이 풍부한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비해 고객관리에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례는 현재 소셜커머스 업체들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위메이크프라이스, 헬로디씨 두 업체만 보더라도 소셜커머스 업계에서도 대기업이 얼마나 유리한 위치에 있느냐를 잘 보여준다.
위메이크프라이스의 경우 네오플 전 대표인 청년재벌 허민이 투자하는 소셜커머스 업체다.



오픈을 하자마자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10만장을 완판하며 각종 매체에서 큰 이슈가 됐다.
중소업체에서 에버랜드를 광고주를 확보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헬로디씨의 경우 오픈 초기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탐앤탐스, 뚜레쥬르 등 전국매장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해피콘을 반값에 판매했다.
당연히 매진 행진을 기록했다.
하지만 중소업체에서는 절대 같은 가격으로 광고주를 확보할 수 없다.
물론 헬로디씨도 고정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초기에 손해를 감수하면서 반값판매를 진행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마케팅은 자본력이 없으면 중소기업의 입장에서는 알고도 실행할 수 없는 부분이다.

 

신세계백화점이 해피바이러스를 통해 소셜커머스 업계 진출을 선언한 데에 이어 SKT까지 커머스사업본부를 1년여만에 부활시키며 자회사인 11번가와 함께 모바일 커머스 시장을 선점하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 대형 포털들도 소셜커머스 사업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글을 쓰면서도 어딜가나 돈이 돈을 버는 것 같은 마음에 조금은 씁쓸하다.


추가. 소셜커머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그루폰이 국내에서 그루폰 코리아를 오픈했다.
현재 국내 소셜커머스 선두업체들과 그루폰 코리아의 시장경쟁이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하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모두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국가대표 파워블로거 명단을 공개합니다.


어제는 달려라꼴찌님께서 방문자수 500만명 돌파기념 이벤트를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평소라면 금요일 저녁 7시는 회사에 있을 시간이지만 운좋게도 이번주 금요일에 예비군훈련이 있었기에 운좋게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2년 가까이 되는데 작년 여름에 2010여수세계박람회 파워블로거 팸투어에 한번 다녀온거 말고는 오프라인 모임은 나간적이 없습니다.
사실 오프라인상으로 만나뵙고 싶은 분들은 정말 많았는데 제 모습을 보시면 실망할까봐요...ㅋ
그래도 워낙 오래전부터 온라인상에서 친분이 있던 분들이라 꼭 보고싶은 마음에 이웃분들을 잃을 각오를 하고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가자마자 이건 뭥미?


양재동에 있는 스테키집?에 들어가서 달려라꼴찌님을 알아보고 제일 먼저 인사를 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__)"

"누구세요?"


제길...사진은 아니더라도 캐리커처를 걸어놓고 2년 가까이 블로그를 운영했으니 알아봐주시길 바랬는데 캐리커처를 그려주신 아리툰님이 너무 미화시켜서 그려주신 덕분에 굴욕을 맛봐야만 했습니다.
캐리커처와 실물을 비교하며 저를 욕하셨던 분들 실명 거론 들어갑니다.
둔필승총님, 달려라꼴찌님, 바람될래님, 윤뽀님...쓰다보니 약 30여명의 블로거 닉네임을 다 끌어다써야겠네요. 여기서 포기...ㅋ


흰소를타고님과 한테이블에 앉아있으니 잠시후에 또 누군가 들어옵니다.
얼굴은 아주 반질반질하니 잘 생겼는데 한쪽 다리를 질질 끌며 들어옵니다.
모임 나오셨던 분들은 지겨우시겠지만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말하겠습니다.
솔직히 제 속마음은 이랬습니다.

'어린노무쉐키가 오토바이 타면서 깝죽대다 다쳤구만.'

그런데 알고보니 그 어린노무쉐키가 저보다 열 살이나 많으신 연장자...
근데 열 살 차이가 무색하게 정말...만만하더군요.(장난이고 너무 편하게 잘해주셔서...^^ㅋ)
음...개인신상을 공개하시길 꺼려하실것 같아서 닉네임을 거론하지 않겠습니다..ㅋ(힌트 : 난 정말 누군지 모른다.)




스테키집에서 맛있는 스테키와 와인을 마시고, 분위기메이커이신 둔필님께서 사오신 발렌타인 18년산으로 폭탄주 한잔씩 돌린 후 2차로 옮겨서 목살에 소주를 마셨습니다.
2차 가서는 소고기를 먹으니 배가 불러서 목살은 들어가지도 않고...
고아빠님께서 저희를 위해 그날 오후에 직접 따오셨다는 표고버섯이 돼지고기 목살보다 맛있었던 기억밖에는 나지 않습니다.
오후 7시에 갔는데 저는 새벽 2시반쯤 2차 자리를 마무리할 때 자리에서 빠졌습니다.
저보다 조금 일찍 돌아가신 분들도 계시고 제가 가고도 노래방으로 향하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여기서 제가 만나서 뭐하고 뭐했다...길게 말해봐야 뭐하겠습니까.
그냥 정말 즐거웠습니다.
좋은 사람들 만나서 좋은 얘기 나누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에서 친해도 오프모임 나가면 뻘쭘하다는 얘기들도 꽤 많이 들었지만 빈말 아니고...진짜 오랫동안 알고지낸 동네형, 친구들처럼 정말 편했습니다.
(저는 정말 블로그에 거짓말은 안합니다. 블로그에서 한 거짓말이라면 저의 캐리커처 정도가 유일합니다..;;ㅋ)


월방문자수 100만 정도는 와야 블로그잖아요. 100만 이하는 블로그 아니잖아요. 미니홈피지.
(이미지 나빠지실 것 같아서 원작자를 표시하지 않습니다...ㅋ)
정말 위에서 말한 내용에 과장이 들어갔기는 하지만 모임에 나오신 블로거분들이 저를 제외하고는 모두 유명하신 파워블로거분들이셔서 농담으로 했던 국가대표 블로거들이 다 모였다는 말을 따라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제목을 정했습니다.


자, 그럼 기다리시던 국가대표 파워블로거 명단을 공개합니다...ㅋ




미화된 캐리커처에 분개하시며 깜짝 놀라시던 윤뽀님. 무서워하지마세요. 물지않아요.
먼저 가신 경빈마마님과 헷갈려 잘못 불렀던 뿌쌍님. 용서해주세요.
차가운도시남자 용짱님. 이십대의 끝자락이래서 동갑인줄 알았는데 완전 속았음. 차도남 답지않게 서른이면서 왜 자꾸 이십대의 끝자락 들먹이는 거임?ㅋ
앞으로 살사블로거로 대성하실 주작님, 김치군님.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ㅋ
'뉴연세치과'라고 쓰여진 티셔츠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입고다니시는 달려라꼴찌님!
좋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빨 썩지않게 관리 잘하세요...ㅋ



제가 기억력이 좋지않은 관계로 목록에서 혹시나 빠지신 분이 계시면...댓글 부탁드립니다__)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분도 계시고,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잠시 얼굴본게 전부인 분도 계시지만 모두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p.s. 모임 다녀오니 저는 카메라를 들고가질 않아서 사진이 한장도 없네요.

모임사진 있으신 분들 중 가능하신 분은 0168265@hanmail.net으로 좀 보내주십시오__)
Boramirang님! 댓글만 남겨놓고 사진과 동영상 좀 훔쳐왔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__)ㅋ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는 왜 만들어졌을까?


반값할인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지난번에 했었습니다.

어떤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반값할인 소셜커머스 사이트 총정리

한달도 채 되지않았는데 그 사이에도 또 하루에 하나의 서비스를 반값으로 제공하는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 현재 준비중인 사이트들을 포함하면 60여개 업체나 됩니다.



이러한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을 한곳에 모아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사이트가 바로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인데요.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 총정리



예전에 정리했던 사이트들에 새로 올라온 사이트들을 몇 개 추가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은 왜 생겨났을까요?

티켓몬스터, 위폰, 슈거딜, 오일산 등등 해당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야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해서 매출에 따른 일정 비율을 수익으로 한다지만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은 아무 수익도 없는데 말이죠.

수많은 업체들의 정보들을 정리해서 단순히 링크만을 걸어놓고 중개역할만 한다면 단순히 생각하면 시간낭비인데 말이죠.

이런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생겨난 이유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정리해 봤습니다.



트래픽 확보를 위해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 중에서 몇몇 업체는 티스토리 블로그 형식을 취하면서 다음이나 네이버와 같은 포털사이트는 물론 다음뷰와 같은 메타블로그로도 글을 송고하고 있는데요.

블로그가 홈페이지보다는 트래픽 확보가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큰 어려움없이 다른 블로거들에게나 인터넷상에서 알리기에도 참 편하구 말이죠.

블로그 형식이건 홈페이지 형식이건 간에 하루마다 올라오는 수십개의 컨텐츠들이 널려있으니 컨텐츠를 생산하는데 들이는 시간과 비용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않나 싶습니다.

트래픽을 확보하면 트래픽을 활용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죠.

확보된 트래픽을 토대로 사업을 전환할 수도 있을거고, 아래 말씀드릴 광고수익으로 전환할 수도 있을거고 말입니다.



광고수익을 위해

이런 트래픽을 토대로 해서 광고수익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게 구글애드센스건 아니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건 간에 트래픽을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어떤 메타 소셜사이트는 트래픽을 토대로 구글수익을 얻기도 하고, 어떤 사이트는 소셜커머스 업체들에게 솔루션을 판매하여 수익을 얻더군요.

또 어떤 곳은 원어데이몰 형식으로 상품을 판매하여 수익을 얻는 곳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수익모델들을 동시에 복합적으로 적용할 수도 있겠죠.


개인정보 취득을 위해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보면 회원가입이나 이메일 등 구독시스템이 갖춰져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 곳들 중에는 아무래도 개인정보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곳도 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소셜커머스 사이트 런칭이 목적이건 아니면 다른 사업을 런칭하기 위함이건 간에 개인정보는 곧 돈인 세상입니다.

계속적으로 사용되는 개인정보만 얻더라도 괜찮은 수확이죠.



위에서 말씀드린 내용들 중 꼭 하나의 목적만 가지고 사이트가 운영되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말씀드린 내용말고도 다른 목적도 많겠죠.

근데 솔직히 저는 이 이외의 내용은 쉽사리 생각이 떠오르질 않네요..;;



애니폰[http://anypon.co.kr/] 이곳처럼 광고가 달리지도 않고, 따로 구독시스템도 없는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는 소셜커머스 사이트 런칭을 위해 개인정보 획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걸까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어떤 목적이 있는걸까요?

제가 언급한 내용을 제외하고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만들어지는 이유일법한 것들이 있으면 제게도 댓글로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하여간에 소셜커머스 사이트들도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하게 생겨나고 있지만 이에 따라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도 정말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의 정보를 모아서 보여주는 메타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생겨나는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되십시오..^^

블로그글 제목짓기, 이기심과 호기심만 알면 끝!


아직까지도 저한테 블로그 제목을 지어달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얼마전에도 몇분께 부탁을 받았으나 요즘은 회사생활에 치여서 죄송하게도 거절을 했습니다. 부탁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사실 이웃분들이 다 파워블로거 분들이시라 사소한 노하우는 다 알고계실거라 생각해서 적지 않았는데요.

시간이 날 때마다 아주아주 가끔씩이겠지만서도...

그래도 하두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차라리 블로그 글제목 관련해서 글을 몇 개 써볼까 합니다.

예전부터 이런 글을 써볼까...하다가...

그놈의 귀차니즘 덕분에...미루고 미루다가 그냥 귀찮아서 넘겨버렸으나...

요즘 너무 사는게 심심하고...재미없고...

짬나는 시간에 수다라도 떨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잡스런 글이나마 써보려 합니다.





블로그에 해당글은 다 써놨는데 제목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인 경우가 많고 개판 5분전의 제목을 지을 때도 많지만

제 글을 읽으시고 그냥 느낌만 살려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

또 도움이 안되셨더라도 저한테 짜증내시는 불상사가 없기를 부탁드려봅니다.ㅋ



글의 제목이 왜 중요한지는 다 아실겁니다.

아무리 내용이 훌륭하고, 짜임새있다 하더라도 제목을 보고 독자가 글을 읽어보고자 하려는 의지가 생기지 않는다면 그 글은 그렇게 훌륭한 글은 아닙니다.
(물론 제 기준입니다. 전 문학성보다는 대중성을 먼저 보는 1인이라서 말이죠.)



1번의 제목은 호기심을 자극한 겁니다.

의도대로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의 의도는 그랬습니다.

누구나가 궁금증을 가질만한 소재였기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 읽는이에 비해 많은 추천수를 받은 글입니다.
(조회수와 추천수가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제목을 눌러서 확인해보시길..^^)

2번의 제목은 한마디로 자랑질을 하려고 지은 글입니다.

직장생활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돈이 아닐지 몰라도 아르바이트로 1년동안 3천만원은 적지않은 금액이니 이 금액을 듣고, '나도 저렇게 벌고싶다.'라는 이기심에 호소하기 위해 지은 제목입니다.

광고카피를 쓸 때 1번과 같은 경우를 호기심 헤드라인, 2번과 같은 경우를 이기심 헤드라인이라고 합니다. 뭐 꼭 이런식으로만 나뉘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에서 글의 제목을 지을 때와 상당히 상관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말씀드려봅니다.

다음글은 언제 작성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집에서 놀 때는 소재가 그렇게도 떠오르질 않더니만 요즘은 소재는 정말 널렸는데 시간이 없어서 글쓰기가 힘드네요...ㅋ


행복한 하루되십시오^^ㅋ

블로그 마케팅 대행업체가 말하는 파워블로거?


블로그 마케팅 대행업체에서 간혹 연락이 옵니다.

어떤어떤 캠페인을 진행할건데 관련글을 작성할 의향이 있냐라는 겁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경우 공개적으로 많은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리뷰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하지만 가끔 소위 말하는 파워블로거라는 소수의 인원을 대상으로 비공개 캠페인을 진행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런 비공개 캠페인의 경우 공개 캠페인의 확률낮은 우수포스팅 선정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1~20만원 정도의 금액을 지원해준다는 약속하에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어찌보면 그리 큰 금액은 아니지만 공개캠페인과 비교했을 때는 상당히 괜찮은 조건입니다.

공개 캠페인에 참여시 우수글로 뽑혀야 받을 수 있는 금액의 돈이니까요.

저도 사실 몇 번 제의가 오긴 했는데 하필 다 바쁠 때라 매번 거절을 했습니다.

우연히 업체관계자를 만나뵙고 얘기를 하게 됐는데...

그런데 이때 업체에서 말하는 파워블로거의 기준이 참 애매합니다.


1. 일 2~3천명 이상의 방문자수

2. 글에 달리는 평균댓글수 1~20개

3. 블로그 구독자수

4. 포털사이트 검색랭킹



방문자수

저도 뭐 요새야 방문자수 겨우겨우 천오백 찍을까 말까 하지만서도 사실 방문자수 2~3천명 정도는 맘 먹으면 일주일이면 만듭니다.

솔직히 하루만에도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파워블로거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저한테도 파워블로거라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제 스스로도 마음속에 '난 파워블로거는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댓글수

기브앤테이크가 제대로 자리잡힌 곳이 바로 블로그입니다.

죽어라 가서 댓글 남기면 답방오시는 분들은 꼭 계시기 마련이죠. 일주일만 반복해도 분명 대부분이 답방 와주십니다.

평균댓글수 2~30개 정도 만드는 데는 일주일...아니, 사실 2~3일만 정말 죽어라 답방가서 댓글남기는 작업만 해도 충분합니다.



독자수

트위터의 맞팔처럼 블로그 구독도 맞구독하시는 분들 꼭 계십니다.

이것도 가서 죽어라 구독하면 구독자수는 어느정도까지는 오릅니다.

물론 구독시스템도 예전에는 구글이나 한RSS 정도였지만 요즘은 다음뷰, 믹시, 올포스트 등 워낙 구독할 수 있는 방법도 많아져 한 곳의 구독자수를 어느정도 확보하기가 힘들기는 합니다.



펌글 아니고 직접 쓰는 글 100개 이상 되다보면...검색랭킹이야 자연스레 어느정도 올라가있을 겁니다.

그런데 업체측에서는 파워블로거를 구별해내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이런 정량적인 기준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뭐 방문자수, 평균댓글수, 구독자수 모두 검색랭킹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고, 댓글수나 구독자수로 펌블로거가 아님을 증명하는 셈이니 완전히 틀린 부분은 아닙니다.

하지만 파워블로거라고 말하기엔 조금 헐렁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광고주한테 어필을 하려면 일단 파워블로거들이 참여한다는 이야기가 괜찮으니 파워블로거의 기준을 좀...아니 많이 낮춘거죠.

사실 광고주 측에서 원하는 진짜 영향력있는 파워블로거 분들은 대부분 리뷰글이나 이벤트에는 참여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더 많죠.


이런분들이 블로그하셔야 진짜 파워블로거신데..ㅋ



리뷰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요령껏 저정도 조건만 충족해 놓으시고, 리뷰사이트에 가입해서 살짝살짝 활동만 해보십시오.

그럼 가만히 계셔도 알아서 연락이 올겁니다.

이제까지는 뭐 리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 한한 이야기구요...

사실 쓸데없는 글들 죽어라 써서 방문자수, 댓글수, 구독자수를 어느정도 늘리는거야 쉬운 일이지만 자신만의 분야를 가지고 한 분야에 관해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뭐 방문자수가 일평균 2~3만명 이상, 구독자수 만명 이상(다음뷰 기준), 평균댓글수 100개 이상 된다면야 다른거 안보고도 정말 파워블로거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특정분야에 대한 글들을 꾸준히 포스팅하시고 글 하나로 특정분야에 영향력을 끼치는 분들이 소위 말하는 진정한 파워블로거입니다.

블로그 마케팅 대행업체가 말하는 파워블로거가 정말 파워블로거의 기준이라면 블로거 10명 중 3~4명은 파워블로거인 셈입니다.

대한민국 블로거 모두가 파워블로거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ㅋ


재밌게 읽으셨다면 아래 손꾸락모양 숫자버튼 좀 눌러주고 가시죠?^^ㅋ

하루세일 쇼핑몰 사이트 총정리[소셜커머스]


소셜커머스는 간단히 말하자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한 상거래방식을 말합니다.

소셜커머스의 대표적인 사이트로는 반값할인 공동구매 사이트인 그루폰(www.groupon.com)을 들 수 있습니다.

그루폰은 지난 2008년 11월 오픈해서 2010년 추정 매출은 3억 5천만 달러, 기업가치는 13억 5천만 달러(한화로 약 1조 6천억원)로 평가될 정도로 급성장한 기업입니다.

사실 소셜커머스는 여러가지 유형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그루폰 방식?의 소셜커머스 사이트들만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정리하여 올리는 사이트들은 그루폰방식의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

소셜커머스에 대해 이해가 잘 안가시는 분들은 아래 정리해놓은 사이트들 중 한 곳만 들어가보셔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운영중인 소셜커머스 사이트

데일리픽 http://www.dailypick.co.kr/

딜리데이 http://dillyday.co.kr/

딜즈온 http://dealson.co.kr/

럭키찬스 http://luckychance.co.kr/

바이러스 http://www.buyrus.co.kr/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인데 메뉴판닷컴을 뒤에 엎고 하는 곳이라 업체선정도 좋고, 매출이 굉장히 잘 나오네요. 입소문 이벤트중이니 블로그하시는 분들은 이벤트 한번 참여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 지금 참여하고 있는거니까요...ㅋ

반토막티켓 http://www.bantomak.com/

베스트 플레이스 http://bestplace.co.kr/

뷰폰 http://beaupon.co.kr/

쇼킹온 http://showkingon.com/

슈거딜  http://www.sugardeal.co.kr/

스마트맘스 http://www.smartmoms.co.kr/

원더폰 http://www.wonderpon.com/

원데이플레이스 http://www.onedayplace.com/

위폰 http://www.wipon.co.kr/

지금샵 http://g-old.co.kr/

쿠팡 http://coupang.com/

쿠폰 http://kupon.co.kr/

쿠폰매니아 http://couponmania.co.kr/

키위 http://qiwi.co.kr/

텐어클락 http://tenoclock.co.kr/

트위폰 http://www.tweetpon.com/

티켓매직 http://www.t-magic.co.kr/

티켓몬스터  http://ticketmonster.co.kr/
여긴 뭐 말할 필요없이...업체 선두주자입니다.

틱톡 http://tickettalk.co.kr/

티폰 http://tipon.co.kr/

파티윈 http://www.partywin.co.kr/

할인의추억 http://www.couponmemory.co.kr/

티땅콩 http://www.t-ddang.co.kr/

헬로디씨 http://hellodc.co.kr/
여긴 스타벅스, 탐앤탐스,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넛, 파리파게뜨 등 전국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쿠폰들이 자주 올라와서 정말 좋습니다. 제가 보기엔 제일 대중적이고 이용하기도 편한곳 같습니다. 다만 오픈한지 얼마 안돼서 마케팅을 위해 초반에만 그런것일 수도 있겠죠. 초반에 빼먹어야 합니다...ㅋㅋㅋ

패밀리ceo http://familyceo.co.kr/

 

오픈예정인 소셜커머스 사이트




제가 대충 정리해본 국내 소셜커머스 사이트만 이정도입니다.

글을 좀 예전에 써놔서...써놓고 발행하려고 보니 그사이 또 나와있는 곳도 있네요..;;

아마 이 외에도 아직 공개는 되지 않았지만 준비하는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더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아 참! 한 곳은 알면서 일부러 뺐습니다.

눈에 보이는 얄미운 짓을 하길래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않아서 말이죠.



소셜커머스 방식이 인기를 끈 이유는 판매자-중개자-소비자 모두가 win-win-win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판매자는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적은 마진으로 가게를 홍보하고, 중개자는 판매금액에 따른 커미션을 이윤으로 하고, 소비자는 같은 제품을 싼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결과를 뻔히 보고 말하는 거지만 아이템 자체가 워낙 좋다보니 정말 안 뜰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그루폰 방식을 따라하는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너무 단시간 내에 많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과열도 이런 과열이 없다 싶을 정도로 너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인 위폰의 오픈일이 3월, 소셜커머스의 선두주자인 티몬이 5월인데 5월 이후로 우후죽순처럼 생겨나 현재 오픈예정인 사이트들을 포함해 4~50여개나 됩니다.

뭐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도태될 곳들은 도태되겠지만서도...

현재는 대기업까지 뛰어들고 있으니...한동안은 이 기세가 쉽게 수그러들지는 않을 듯 보입니다.

경쟁이 과열되어 광고주 섭외가 힘들어져 제대로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업체들까지 끼워팔게되는 상황까지는 되지않았으면 합니다.

뭐 그런 상황까지 가더라도...소비자의 제대로 보는 눈만 있다면야 소비자에겐 정말 반가운 사업분야라는 생각입니다.

뭐 덕분에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까지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으니...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대세긴 대세인가 봅니다.

아래는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많이 생겨나다보니 한 곳에서 모든 정보를 한꺼번에 접할 수 있는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네요.

현재 제가 업데이트 하지 못한 곳들까지 포함하여 메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도 10여개나 됩니다.


p.s. 아무래도 앞으로 블로그에 답변을 못 달것 같습니다.
시간이 너무 안나서 블로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차라리 그시간에 조금이나마 이웃분들 찾아뵙는게 나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꼭 필요한 말씀은 방명록에 남겨주십시오.

추가1. 그루폰 코리아가 오픈을 했네요...과연 업계가 또 어떻게 변할지 지켜봐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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