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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맛집 해주냉면, 윙버스로 찾아본 맛집


OZ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를 사용중이라 데이터요금이 안 나가서인지 휴대폰으로 이것저것 많이 뒤적이게 됩니다.

요즘에는 블로그에 맛집탐방을 올리는게 취미가 되어서 휴대폰으로 윙버스를 뒤적뒤적...


[☆내가다녀본맛집☆] - 싸면 별로라는 고정관념을 깨준 맛집

위의 글을 써놓고 갑자기 그곳이 윙버스에 등록된 맛집인가...하는 궁금함에 윙버스로 서울 신천지역을 찾아봤습니다.





으흐흐...정말 맛있는 곳인데 등록이 안되어있네요.

다른곳을 봐도 제가 가본 곳은 안보이고...

그나마 한곳. 제가 가봤던 적이 있는 곳이 있네요.



바로 신천에 있는 해주냉면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만한 냉면맛집 중 한곳입니다.


기본정보를 누르니 해주냉면에 대한 간단한 정보가 나옵니다.

자주 가봤던 곳인데도 1983년에 생긴건 처음 알았네요.

저보단 한살 동생이네요.ㅋ



기본정보 외에도 다녀간 분들의 평점과 평가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평점을 살펴보니 5.0만점에 2.79점...제 생각보다 점수가 너무 짜네요.

그럼 윙버스에 남겨진 평들을 좀 볼까요?

대체적으로 다 맵다는 평가입니다.

이곳 해주냉면은 실제로 엄청나게 매운곳이고, 그 매운맛에 중독돼서 찾으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평점이 낮았던 이유를 알겠습니다.

매운음식은 좋아하시는 분들과 안 좋아하시는 분들이 명확하게 갈리기 때문에 평점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곳에 가셔서는 절대 물냉은 비추입니다.

물냉 드셔보시고 해주냉면이 왜 맛집으로 소문이 났는지 이해를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곳은 비냉이 유명한 거거든요.

해주냉면에 대한 직접적인 맛집탐방기?는 언젠가는 올릴 생각인데...



위에 사진을 보시닷피 여기는 육수, 냉면 + 무가 전부인 곳이어서 글로 얼마나 어필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ㅋ

나중에 쓰게 되면 링크 달아놓겠습니다...




LGT사용하시는 분들은 맛집 찾으실 때 윙버스 많이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어줍잖게 인터넷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은 믿지못할 곳이 많은데 이곳은 네티즌들이 직접 추천한 맛집만이 등록이 되는 곳이고, 다녀가신 분들의 평가도 미리미리 볼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 믿을 수 있는 곳들입니다.

문제는 아직은 전국 맛집 모두를 소개하고 있지 않아서 원하시는 지역의 맛집을 찾기에는 조금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티지아이, 베니스건스 싸게 먹기 - LGT멤버쉽카드로 40% 할인받으세요.


요즘 티지아이, 베니건스, 아웃백 등 패밀리 레스토랑 많이들 가시죠?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려고 하면 가격대가 상당히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보통 통신사 멤버쉽 카드를 가장 많이 활용하십니다.

결제금액의 20%를 통신사 멤버쉽 카드 포인트로 결제하는 시스템인데요.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ㅋ



그런데!

통합LGT에서 이벤트를 하고있네요.

결제금액의 40%를 통신사 멤버쉽 포인트로 결제를 해준다는 겁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면 보통 1인 기준 2만원 이상은 나오잖아요?

3~4명이 가면 돈 십만원 금방이자나요?

그거 아니면 레스토랑 아니자나요?

동네 포장마차지...ㅋ





TGI나 베니건스에서 10만원의 결제금액이 나왔다면 6만원만 결제를 하시면 됩니다.

아...싸다...싸...ㅋㅋㅋ

그런데 문제는...ㅋ

매주 수요일에만 가능하다는 겁니다.

홀수주차인 1,3주차 수요일에는 TGI가 40% 할인

짝수주차인 2,4주차 수요일에는 베니건스가 40% 할인


5주차 수요일이 있을 때는...조심하세요.

할인금액 생각하고 무작정 드시지마세요.

할인 안되는 날이니까요...ㅋ



요즘 패밀리 레스토랑 가서 제값 다내고 먹으면 바보되는 세상입니다.

원래 가격이 좀 비싸자나요...꼭 이용가능한 할인혜택은 모두 받으십시오.

그럼 20000...ㅋ
OZ 알짜정액 요금제는 이런 분들에게 좋습니다.


오늘은 OZ알짜정액 요금제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OZ알짜정액 요금제는 일단 휴대폰 인터넷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요금제입니다.

LGT사용자분들 중에서 나는 휴대폰 인터넷을 아예 쓰질 않는데? 하시는 분들은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OZ알짜정액존은 10만원 이상의 최신 컨텐츠들을 저렴한 요금 월 3,900원에 이용하실 수 있는 요금제인데요.
(이러니까 꼭 홈쇼핑에서 선전하는 사람같군요...ㅋ)

가입 시 OZ 알짜정액존에서 최신 벨소리, 필링, 게임, 증권 동영상 등을 부담없이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OZ무한자유에 가입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간단한 사항들은 아래 정리가 되어있으니 참고바랍니다..^^


OZ알짜정액존은 이런 분들에게 유용한 서비스 같습니다.

1. 최신 휴대폰 게임을 자주 다운받으시는 분들

저는 나이가 먹은건지 휴대폰게임은 그닥 즐기지를 않는데요.

휴대폰게임도 중독성이 심해서 붙잡고 사시는 분들 참 많더라고요.

매니아층들도 꽤나 있구요.

OZ Lite 알짜정액존에서 최신 인기게임 5가지를 다운받으실 수 있으니 이런 분들에게는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인기게임은 5가지인데 월 1회 업데이트가 됩니다.

한마디로 한달에 5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건데...혹시 더 필요하신 분들은 안 계시겠죠?

만약 그러시다면...휴대폰 게임중독입니다. 시간을 좀 줄이세요...ㅋ



2. 휴대폰 벨소리나 필링을 자주 바꾸시는 분들

벨소리나 필링의 경우 최신음악 30곡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추가로 1건의 무료건수가 있으니 인기곡이 아니어도 원하시는 곡이 있으시면 무료로 다운이 가능하고요..^^



3. 주식을 하고 계신 분들

저도 주식을 조금 해보기는 했지만 주식을 하게되면 주가지수나 매입한 종목을 수시로 확인하게 됩니다.

알짜정액존에서 편하게...그리고 정액요금만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요금부담이 없어 좋을 것 같습니다.



4.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시는 분들

일본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는 분들 참 많으시죠?

저도 블리치나 나루토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ㅋ

중독성이 워낙 심해서 계속 다음편이 기다려지자나요..^^

일일이 집에서 볼 필요없이 이동중에 휴대폰에서 챙겨보실 수 있습니다..^^



위에 해당하시는 분들이라면 알짜정액존에 한번 가입해보세요^^

OZ알짜정액존 가입시 주의할 것들이 있으니 아래사항을 꼭 한번 읽어보시구요.^^

1. OZ 무한자유 요금제 미등록 고객의 경우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OZ 무한자유 요금제 가입 후 사용 가능)

2. OZ 무한자유 요금제가 포함된 모든 음성 요금제에 등록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3. 해지 시 OZ 무한자유 요금제는 일할 계산 되며 OZ 알짜 정액존은 선불상품으로 일괄 과금 처리됩니다.

4. OZ 알짜정액존 해지 신청은 예약 해지로 가능하며, 예약 해지 시 가입 후 한달 되는 시점에 자동 해지 처리됩니다.
 
5. 컨텐츠 제공 업체와의 사정에 따라 제공 컨텐츠가 변경될 수 있으며, 이 경우 SMS, 이메일 등으로 한달 전 사전에 공지합니다.

6. OZ 알짜 정액존은 Rev. O 이상의 폰으로만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7. OZ 파워팩/필링 Light/오토롱필링/필링 무제한 서비스가 알짜정액존 내 최신 음악 부분과 중복되는 혜택을 제공하오니 확인 후 가입해주십시요.

블로거에게는 네이버, 다음, 야후가 아닌 네이버, 다음, 빙이 대세


저는 뭐 하나에 꽂히면 기간이 좀 짧아서 그렇지 진짜 하나만 죽어라 팝니다.

포털사이트도 네이버가 좋다 생각해서 죽어라 네이버만 이용하다 블로그 시작하면서는 검색도 다음 검색, 질문도 신지식, 메일도 한메일만 이용합니다...ㅋ

근데 예전부터 궁금했던건데...요즘 블로그 유입경로를 보면 Bing을 통한 유입이 가끔씩 보입니다.

그래서 뭔가 궁금해서 한번 찾아보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라이브 검색은 시장에서 매우 낮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년 파워서치 기술을 인수하고, 이 기술과 기존의 라이브 검색을 결합하여 2009년 쿠모(Kumo, 일본어로 구름을 뜻함)라는 코드명의 검색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음을 밝혔고, 이어 2009년 5월에는 빙(Bing)이라는 공식 명칭을 채택하고 홍보용 웹사이트를 공개하였다. 이어 2009년 6월 1일, 전 세계에 빙 검색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시작하였다.


Bing의 특징

1. 배경 화면이 매일 바뀐다. 이 배경은 없앴다가 다시 나오게 할 수도 있으며 배경 화면을 클릭하면 각각의 링크로 넘어가게 돼 있다.

2. 메인 화면 왼쪽 바로가기 창으로 비디오, 쇼핑, 뉴스, 지도, 여행, 보이는 검색 등을 제공한다.

3. 5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한다.

4. 증권 거래와 환율, 스포츠 경기 점수 같은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5. 계산기, 달력, 사전과 같은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6. 물건을 사면 빙 머니로 환급이 된다.

7. 건강은 물론 다양한 문학, 문화 정보를 제공한다.




빙과 다음이 제휴를 맺어서인지 전체적인 분위기가 다음과 비슷하네요.

빙은 야후를 제치고 구글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는데요.

야후도 뭔가 해결책을 찾으려는 듯 새로운 시도를 하고있는 터라 어찌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제 블로그의 유입경로만 봐도 전체 380만 방문자 중에 야후는 0.3% 정도 밖에 차지를 하고있지 않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 비해 굉장히 미미하죠.

그런데 그나마도 최근에 야후는 빙을 통한 유입보다 적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적어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한테 야후보다는 빙이 대세인듯 합니다.

네이버나 다음, 야후, 구글은 검색최적화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빙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ㅋ

어떤 검색어가 검색이 잘 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말입니다.

잘만 찾아내면 경쟁률이 낮아서 꽤나 매력적일것 같은데...^^ㅋ




이제까지 몰랐는데 제 휴대폰에도 Bing이 보입니다.

OZ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를 사용중이니 공짜니까...또 심심하니까...

'헌혈증'을 키워드로 직접 검색해봤습니다.





음...모바일 Bing이라고 앞에 m.bing.....으로 뜨네요.

뭐 휴대폰으로 검색 필요할 때 포털사이트 갈 필요없이 바로 치면 편하긴 할것 같네요.

데이터요금제가 거의 공짜와 마찬가지다 보니 휴대폰인터넷을 워낙 많이 사용하거든요...ㅋ

근데 검색이...네이버나 다음에 비하면 약간 정확성이 떨어지는 느낌이랄까...불편하다는 느낌이랄까...

여러가지 검색 환경설정을 해서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찾을 수는 있지만 솔직히 검색 하나 하는데 일일이 지정하기는 좀 귀찮다는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요...ㅋ





다만 빙의 장점은 검색결과를 다양한 언어로 접할 수 있다는 건데요.

외국 웹문서를 검색할 때만큼은 다음이나 네이버보다 훨씬 편할거 같네요.

국내에서 구글은 다음이나 네이버에 밀려서 힘을 못 쓰는 빙이지만 대학생들 레포트 찾을 때 만큼은 다음, 네이버는 상대가 안되거든요..ㅋ

그런 면에서 빙은 대학생들에게도 어느정도 어필이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또 하나 꼽으라면 성인정보를 필터링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는 워낙 성인광고가 많다보니 일일이 신경쓰기가 좀 짜증날 때...

그럴 때 괜찮을 듯 하네요..^^



Bing, Bing, Bing하니 빙신 생각이 나고, 빙신 생각이 나니, 이승훈 선수와 김연아 선수가 떠올라 괜시리 웃깁니다.ㅋ

쉬어가는 글입니다...ㅋ

Tag // bing, MS Bing,
오즈옴니아로 즐기는 네이버 웹툰!


만화 좋아하세요?^^

저는 만화 무진장 좋아하거든요...

뭐 나이가 먹으면서 점점 만화책을 빌리러 가기도 귀찮아서 블리치랑 페어리테일 정도만 애니로 다운을 받아서 보는데요.

예전엔 시험 끝나는 날은 하루에 3~40권 정도씩은 읽었었죠...ㅋ

그때는 그저 액션, 액션, 판타지, 판타지 만화만 좋더니만 요즘에는 인터넷 웹툰들이 더 재밌더라구요.


멜랑꼴리 같은 살짝 성인용이면 더더더 재밌구요...ㅋ

꼭 야해서가 아니라 나이드니까 성인유머가 참 재밌더라구요..ㅋ

혹시 멜랑꼴리 좋아하시고 OZ이용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OZLife24에서 스투웹툰 아이콘 클릭하시면 멜랑꼴리 보실 수 있더라구요....

아래는 네이버 웹툰에 있는 '생활의참견'이란 만환데 배꼽 터질 정도로 웃기진 않지만 살살 웃기더라구요..ㅋ

한번 읽어보시고 맘에 드시면 MY웹툰에 추가해놓고 보실 수도 있는데...사실 요게 더 귀찮아요...ㅋ

그냥 보시는게 더 편함...ㅋ


맥도날드 홈서비스 메뉴 & 맥도날드 홈서비스 번호


이번 주말에는 오랜만에 어디 안 나가고 집에서 푸욱~쉬었습니다.
밀린 블로깅이나 좀 하면서 쉴 요량이었죠.
쉬고 있는데 근처에 사는 친구녀석이 놀러왔습니다.

"야 햄버거 먹으러 갈래?"

"나가기 귀찮아. 날씨도 춥자나."

"아...오늘 햄버거 땡기는데...ㅋ"

"그럼 배달시켜 먹자. 맥도날드 배달되자나."

한동안 운동하고 몸 만드느라 절제된 생활을 해왔는데 햄버거를 먹은지 하도 오래라 정말 땡기더군요.
몸에 안좋다 안좋다 말은 많지만 역시 길들여져서인지 가끔은 건강 생각 안하고 땡기는건 어쩔 수가 없더군요..ㅋ

원래 맥도날드를 가면 LGT멤버쉽카드로 할인을 받았는데...맥도날드홈서비스 번호(1600-5252)로 전화를 하니 안타깝게도 맥도날드 홈서비스는 멤버쉽할인을 받을 수가 없다네요. 그래도 귀찮아서 배달을 시켰습니다...ㅋ


맥도날드 홈서비스 메뉴와 가격을 알아보고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통합가격
http://senpo.kr/mc/
매장가격 http://senpo.kr/mc/1.php
배달가격 http://senpo.kr/mc/2.php



예전에
맥도날드 리필 중단 후 음료수 더 줄었다.라는 글을 썼었는데 순간 콜라가 모자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하나는 레귤러세트, 하나는 라지세트를 주문하고는 따로 포장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또 이렇게 주문한 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구요. 그 이유가 뭔가하면 예전에 아고라에서 맥도날드 라지사이즈의 진실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1년쯤 전에 한 네티즌이 직접 맥도날드 레귤러세트와 라지세트의 감자튀김의 갯수를 세어봤는데 그 차이가 달랑 4개...라지세트로 바꾸면 500원이 추가될 때니 감자튀김 낱개 하나가 100원이 차이가 난다는 글이었죠.



사실 저 글을 보기 전부터 궁금해서 한번쯤 무게를 재보려고 했었는데 글을 보고는 그냥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이 아니라 이미 다른 사람이 확인을 해봤다고 하니 확인할 맛이 안나더군요.
그런데 그렇게 몇 달이 지나고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으니 또 호기심이 발동하더군요.
얼렁 주방에 있는 저울을 가져와서 무게를 재봤습니다.




레귤러사이즈 110g 라지사이즈 160g...
(종이박스를 포함한 무게지만 박스를 따로 측정해보니 박스의 무게의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얼레? 인터넷에서 본것과는 다르게 무게를 재보니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아무리 감자튀김은 알바생 마음이라지만 듣던 얘기와는 너무 많이 차이가 나네요.
실험결과대로라면 리필도 안되는 요즘의 맥도날드를 생각하면 라지사이즈를 시켜먹는게 손해나는 장사는 아니네요.
예전 글의 댓글들을 살펴보면 처음부터 이렇게 레귤러사이즈와 라지사이즈의 감자튀김 양이 많이 차이났다고는 생각하기 힘드네요.
이게 바로 네티즌의 힘이라고 하나요?

역시 인터넷 세상에서 네티즌의 힘은 무섭습니다.



사진으로는 다소 지저분해보일지는 몰라도 오랜만에 집에서 편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ㅋ
몸 생각하면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그래도 입맛이 오랫동안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지다보니 쉽지가 않네요.
최대한 절제하면서 가끔씩만 먹으면 괜찮을거라고 스스로 위안을 해봅니다...ㅋ




원래 홈서비스로 배달시켜먹으면 LGT멤버쉽카드 할인이 안될뿐더러 메뉴당 100원~1000원까지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해주더군요. 다행히도 저희집은 거리가 가까워서인지 추가요금은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매장가서 먹으면 LGT 멤버쉽카드로 15%를 할인받으니 11600원 X 0.85 = 9860원이 드는데 반해 홈서비스로 배달을 시켜먹으니 11600원이 그대로 나가네요. 세트메뉴 2개에 약 2000원 정도의 가격차이가 나니 무시할 수 있는 가격은 아니네요..ㅋ


제 글이 조금이나마 유용했다고 생각하시면 을 꾸욱~ 눌러주세요^^
TV프로그램 편성표 휴대폰으로 확인하세요!


드라마는 언제나 아주머니들의 든든한 친구입니다..ㅋ

저희 어머니 말씀으로는 드라마 제대로 안 챙겨보면 다음날 수다모임에 끼어들기가 힘들 정도라고 하니 말이죠.

그런데 요즘은 재미있는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들이 많다보니 일일이 챙겨볼 TV프로그램을 기억하기가 쉽지 않으시죠?

그럴 때는...인터넷으로 검색해보세요...ㅋ

글쓰면서 저 혼자만 왜케 웃긴지...ㅋㅋㅋ


사실 하고싶은 말은 휴대폰으로도 검색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시간대별, 방송사 채널 별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라 로그인을 하면 자주 시청하는 채널을 MY채널로 저장해놓고 관리를 할 수가 있는데요.

자주 보시는 프로그램이야 방송시간대가 뻔하니 거의 다 외우고 계시죠?

혹시나 원하시는 프로그램을 놓쳤을 때...

재방송 시간표 확인하실 때 유용할 것 같네요..^^ㅋ

2010 프로야구 생중계, OZ로 즐기자!


LGT 모바일 인터넷 OZ를 통해서 휴대폰으로 국내 프로야구 생중계를 볼 수 있다는거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LGT가 국내 프로야구 경기를 모바일로 중계서비스하는 디초콜릿이앤티에프사와 제휴해함으로써 모바일 웹사이트를 구축해 프로야구 생중계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방법은 뭐...아주 간단합니다.
'OZ라이프24' 화면에서 생중계보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생중계 말고도 아래쪽에 보시면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프로야구 관련된 뉴스만을 볼 수 있는 아이콘도 보입니다.





프로야구 생중계 외에도 경기 하이라이트도 보실 수 있고, 매일매일의 경기일정, 팀순위 등 다양한 프로야구 관련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T에서 OZ사용자들은 대부분 데이터정액제 사용하고 계실건데요.

저도 OZ스마트폰데이터요금제를 사용중이구요.

정액제 사용시에 사실 월 1기가의 데이터 사용량을 다 쓰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어차피 남아도는 데이터 사용량...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동 중에 프로야구 생중계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집이면 당근 TV로 봐야죠...화면이 크니까요....ㅋ

데이터 사용량 1기가면 시간으로 치면 10~15시간 정도 되는데요.

보통 경기시간이 3시간 정도니까...너무 즐기시면 데이터 사용량을 초과해서 오히려 추가요금이 발생하니 주의하시구요..^^



휴대폰 인터넷 OZ로 엠넷방송 무료로 즐기세요


요즘은 케이블 채널이 참 많아졌습니다.

뭐 저는 몇몇 예능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그닥 TV를 즐겨보는 편은 아니지만서도..;;ㅋ

밖에서 시간이 날 때는 휴대폰 인터넷 OZ로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시간 떼우는게 취미입니다.

오늘 말씀드리고자 하는건 엠넷방송인데요.

엠넷방송은 MC몽 의대가다, 서인영 카이스트가다 등등 케이블 채널에서 나름 인기를 끈 작품들이 많은데요.

OZ로도 엠넷방송을 즐길 수가 있네요.




문제는 시범서비스 기간(2010.2.22~2010.5.21)에 한해서 무료로 즐기실 수가 있다는 겁니다.

물론 시범서비스 기간에도 통화료는 부과가 되니 데이터요금제에 가입하신 분들에게만 무료가 해당되는 얘기죠..^^;;







화면을 터치하면 작은 화면, 꽉찬 화면, 와이드 화면으로 보실 수가 있는데요.

휴대폰 자체가 화면이 조금 작은 편이다 보니 역시 꽉찬 화면이 가장 보기가 편한것 같았습니다.

엠넷방송 즐겨보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LGT, 스팸차단 서비스 네이밍 공모


일단 쓸데없는 시간낭비를 줄이기 위해서 아래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되는 글입니다.

1. 나는 LGT 사용자가 아니다.

2. 나는 LGT 사용자지만 스팸차단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않으며, 가입할 마음도 없다.



하지만 아래에 해당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잠시만 시간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나는 네이밍 센스가 좋다.

2. 나는 남는 시간이 많아서 감당이 안된다.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LGT에서 스팸차단 서비스 네이밍을 지어주시는 분들께 스팸선물세트를 선물한다고 하네요..ㅋ

참 센스있는 선물인 것 같다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ㅋ



저도 응모를 해보려고 생각없이 무작정 휴대폰에 접속부터 했었는데...

도무지 떠오르는 게 없네요.

저도 햄이랑 관련해서 짠음식은 몸에 안좋다는 생각과 저염식 식단...과 관련해서 네이밍을 해볼까했는데...
(뭐 정확하게 떠오른건 없었구요...ㅋ)

근데 그렇게 하면 스팸선물세트를 선물로 주는 LGT의 생각과는 달리 스팸을 욕보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 같더라구요...ㅋ

뭐 괜찮은거 없을까요?^^

LGT 사용자가 아니셔서 네이밍 이벤트에 응모 못하시는 분들 중에서...

안 쓰는 좋은 네이밍 있으면 코치 좀 부탁드립니다.._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