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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9 맥도날드 홈서비스 메뉴 & 맥도날드 홈서비스 번호 (115)

맥도날드 홈서비스 메뉴 & 맥도날드 홈서비스 번호

맥도날드 홈서비스 메뉴 & 맥도날드 홈서비스 번호


이번 주말에는 오랜만에 어디 안 나가고 집에서 푸욱~쉬었습니다.
밀린 블로깅이나 좀 하면서 쉴 요량이었죠.
쉬고 있는데 근처에 사는 친구녀석이 놀러왔습니다.

"야 햄버거 먹으러 갈래?"

"나가기 귀찮아. 날씨도 춥자나."

"아...오늘 햄버거 땡기는데...ㅋ"

"그럼 배달시켜 먹자. 맥도날드 배달되자나."

한동안 운동하고 몸 만드느라 절제된 생활을 해왔는데 햄버거를 먹은지 하도 오래라 정말 땡기더군요.
몸에 안좋다 안좋다 말은 많지만 역시 길들여져서인지 가끔은 건강 생각 안하고 땡기는건 어쩔 수가 없더군요..ㅋ

원래 맥도날드를 가면 LGT멤버쉽카드로 할인을 받았는데...맥도날드홈서비스 번호(1600-5252)로 전화를 하니 안타깝게도 맥도날드 홈서비스는 멤버쉽할인을 받을 수가 없다네요. 그래도 귀찮아서 배달을 시켰습니다...ㅋ


맥도날드 홈서비스 메뉴와 가격을 알아보고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통합가격
http://senpo.kr/mc/
매장가격 http://senpo.kr/mc/1.php
배달가격 http://senpo.kr/mc/2.php



예전에
맥도날드 리필 중단 후 음료수 더 줄었다.라는 글을 썼었는데 순간 콜라가 모자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하나는 레귤러세트, 하나는 라지세트를 주문하고는 따로 포장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또 이렇게 주문한 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구요. 그 이유가 뭔가하면 예전에 아고라에서 맥도날드 라지사이즈의 진실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1년쯤 전에 한 네티즌이 직접 맥도날드 레귤러세트와 라지세트의 감자튀김의 갯수를 세어봤는데 그 차이가 달랑 4개...라지세트로 바꾸면 500원이 추가될 때니 감자튀김 낱개 하나가 100원이 차이가 난다는 글이었죠.



사실 저 글을 보기 전부터 궁금해서 한번쯤 무게를 재보려고 했었는데 글을 보고는 그냥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이 아니라 이미 다른 사람이 확인을 해봤다고 하니 확인할 맛이 안나더군요.
그런데 그렇게 몇 달이 지나고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으니 또 호기심이 발동하더군요.
얼렁 주방에 있는 저울을 가져와서 무게를 재봤습니다.




레귤러사이즈 110g 라지사이즈 160g...
(종이박스를 포함한 무게지만 박스를 따로 측정해보니 박스의 무게의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얼레? 인터넷에서 본것과는 다르게 무게를 재보니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아무리 감자튀김은 알바생 마음이라지만 듣던 얘기와는 너무 많이 차이가 나네요.
실험결과대로라면 리필도 안되는 요즘의 맥도날드를 생각하면 라지사이즈를 시켜먹는게 손해나는 장사는 아니네요.
예전 글의 댓글들을 살펴보면 처음부터 이렇게 레귤러사이즈와 라지사이즈의 감자튀김 양이 많이 차이났다고는 생각하기 힘드네요.
이게 바로 네티즌의 힘이라고 하나요?

역시 인터넷 세상에서 네티즌의 힘은 무섭습니다.



사진으로는 다소 지저분해보일지는 몰라도 오랜만에 집에서 편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ㅋ
몸 생각하면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그래도 입맛이 오랫동안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지다보니 쉽지가 않네요.
최대한 절제하면서 가끔씩만 먹으면 괜찮을거라고 스스로 위안을 해봅니다...ㅋ




원래 홈서비스로 배달시켜먹으면 LGT멤버쉽카드 할인이 안될뿐더러 메뉴당 100원~1000원까지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해주더군요. 다행히도 저희집은 거리가 가까워서인지 추가요금은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매장가서 먹으면 LGT 멤버쉽카드로 15%를 할인받으니 11600원 X 0.85 = 9860원이 드는데 반해 홈서비스로 배달을 시켜먹으니 11600원이 그대로 나가네요. 세트메뉴 2개에 약 2000원 정도의 가격차이가 나니 무시할 수 있는 가격은 아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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