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사이트, 블로거가 알아야하는 이유

소셜커머스 사이트, 블로거가 알아야하는 이유


소셜커머스라고 불리는 상거래방식에 대해서는 이제 모르시는 분이 별로 없으실 겁니다.
대표적인 소셜커머스 사이트인 그루폰, 티몬이나 위메 이름만 대면 대충 감을 잡으실 겁니다.
소셜커머스 사이트가 뭔지 감이 안 잡히시는 분들은 아래 글들을 참고하십시오.

요즘은 이러한 소셜커머스에 대하여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
특히나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들은 소셜커머스를 알아두어야 합니다.
뭐 개인의 선택이고, 개인의 판단이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왜 블로거가 소셜커머스에 대해 알아두어야 하는지 이유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소셜커머스는 생활이다.

소셜커머스는 우리의 생활과 굉장히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다니는 맛집, 놀이동산, 카페, 레스토랑은 물론 스파, 마사지 등 대부분의 생활에 필요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반값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만 반값이 아니라 품질과 서비스도 반값인 경우도 있겠지만 잘만 이용하면 절반 가격으로 동일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살림에 보탬이 됩니다.
블로거는 물론 일반인들 모두에게 해당하는 사항입니다.



소셜커머스는 트렌드다.

요즘 소셜커머스는 말 그대로 트렌드입니다.
블로거는 트렌드를 알아야 유리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유행을 알아야 블로그의 글을 읽는 독자들과 더 가까이 교감할 수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다음뷰와 같은 메타블로그에 글을 발행할 때 유리합니다.
유행과 생활 전반에 관한 트렌드를 먼저 읽고 파악해내는 능력이 있는 블로거분들의 글이 다음뷰에서도 베스트에 선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셜커머스는 유용한 수익모델이다.

제가 생각할 때 블로거들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소셜커머스는 맛집블로거분들에게 가장 유용합니다.
맛집블로거들이 한달에 외식비용으로 얼마를 지출하는지 아십니까?
뭐 저야 맛집 전문 블로거는 아니지만 한동안 맛집관련 글을 발행한 적이 있습니다. 한달 동안 외식비만 30만원 이상은 지출한것 같습니다. 저는 비싼 음식점을 다닌것도 아니고, 매일 외식을 한것도 아닌데도 말입니다.
맛집 블로거분들은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면 이러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명맛집을 반값에 이용할 수도 있고, 링크를 통한 구매액의 일정 비율을 커미션으로 지급받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직접 블로그에 글을 써보고 포인트가 적립되는걸 보니 요즘 얼마나 소셜커머스가 대세인지 알 수 있겠더군요. 티몬의 경우 링크프라이스에도 입점을 해서 판매액의 2.1%의 커미션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소셜커머스의 활용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공짜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체험하면서블로그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뭐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신 블로거 분들이야 '내가 얼마 안되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공짜로 내 블로그에 글을 써줘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초보블로거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소재의 고갈인데 소셜커머스는 소재가 고갈될 걱정없이 따로 돈을 들이지 않고 꾸준히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글을 쓰기 전에 이것저것 생각은 많은데 시간에 쫓겨 글을 쓰다보면 개소리가 되어버리네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소셜커머스는 블루오션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몇 달 사이에 이미 레드오션이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신규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많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굵직한 상품들이 걸려있는 이벤트와 각종 활동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 상황을 잘만 이용하시면 블로깅을 하시는 데에도 정말 여러모로 유익할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허접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오__)
답방은 주말에나 가능할듯 싶네요. 이제 대충 씻고 출근 ㄱㄱㅅ~^^;;ㅋ
신고
미자라지
☆컴맹의블로그☆ 2010.11.26 06:47
Powerd by Tistory, designed by criuce
rss